"인슐린 내성 있으면 우울증 위험 2배 ↑" 당뇨병에 걸려 인슐린 내성이 생긴 사람은 심각한 우울증에 걸린 확률이 일반인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한건필 기자 2021-09-24
합법적 마약 같은 '설탕' 왜 자꾸 당길까? 먹어서 건강에 좋을 게 없는 과자나 케이크 등은 항상 먹지 않겠다고 다짐해도 결국 얼마 못 가 손이 간다.… 문세영 기자 2021-09-24
노안을 부르는 습관 5 가을볕이 강렬하다. 이런 날씨에는 반드시 선글라스를 쓰는 게 좋다. 무심하게 맨눈으로 다니다간 시력은 물론 눈가 피부까지 상할 수… 이용재 기자 2021-09-24
손끝만 봐도 폐암 알 수 있다? 뜻밖의 증상 6 폐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없다. 암세포가 상당히 퍼지고 나서야 기침, 숨 가쁨, 가슴 통증이 나타난다. 그러나 가슴과 전혀… 이용재 기자 2021-09-24
고기 재울 때 ‘키위’ 넣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키위가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이제 계절을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됐지만, 사실 10월이 제철이다.… 김용 기자 2021-09-24
어른이 울면 어때...눈물 흘리면 건강에 좋은 이유 가슴이 답답하고 힘들 때 실컷 울고 나면 속이 후련해질 때가 있다. 울음이 정신적, 정서적으로 이점을 가져다준다는 과학적 근거가… 문세영 기자 2021-09-23
몸속 세포와 ‘혈관’ 손상을 낮추는 음식 7가지 채소, 과일이 몸에 좋은 이유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 때문이다. ‘산화’는 쇠가 녹스는 원리와 비슷하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로 인해 생기는 세포의 손상과… 김용 기자 2021-09-23
'이것' 적으면 뼈 손실 늘어난다 북미폐경학회(NAMS)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성명을 발표했다. 11년 전 성명을 발표한 이후 골다공증의 평가, 예방, 치료에 중요한… 이보현 기자 2021-09-22
‘HER2 양성 유방암’에 표적치료제 ‘엔허투’ 효과 탁월(연구) 전체 유방암 가운데 약 20~25%를 차지하는 공격적인 형태의 ‘사람 표피성장인자 수용체2(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트라스투주맙… 김영섭기자 2021-09-22
스트레스가 때론 더 좋은 이유? 취업면접을 보는 동안 손바닥에 땀이 흥건히 고인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배가 아프다. 사람들은 새롭거나 특이하고 압박감이 있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이보현 기자 202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