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식은땀 많이 흘리는 女... '이 질환' 위험 3배 높다고? 폐경기에 나타나는 안면 홍조나 식은땀과 같은 혈관운동증상이 심한 여성은 증상이 경미한 사람에 비해 대사이상관련 지방성 간질환(MASLD) 위험이 3배… 지해미 기자 2024-06-04
세계 3대 암학회 ASCO 달군 국내 임상연구는?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는 4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올해 미국임상암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4)에서 연구회 회원이 제1 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58건 발표됐으며,… 원종혁 기자 2024-06-04
육아 스트레스에 지친 女... "성관계 자주 했더니 변화가?"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많은 기쁨을 주지만 스트레스를 줄 때도 적지 않다.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신체에 해를 끼치며 심장병, 당뇨병,… 박주현 기자 2024-06-04
"15개월 동안 52kg 뺐다"...넘치는 식욕 '이렇게' 없앴다는데, 뭘까? 몸무게 136kg에 육박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메리 모건 밀스(34세)는 식욕을 줄이기 위해 실험적인 열 시술을 받은 후 15개월 만에… 정은지 기자 2024-06-04
밤에 늦게 자는 사람... '이때' 혈압약 먹으면 심장마비 위험 혈압약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빼미족은 저녁에 약을 먹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4-06-04
쾌락 호르몬, 도파민...알고 보니 '교육 호르몬?' 학습하는데 도움 도파민은 행복 또는 쾌락을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호르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론 쾌락을 가져다주는 자극에 직접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한건필 기자 2024-06-03
“60세에 운동 시작해도 효과 있나?”...가장 좋은 습관은? 가족들에에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103세 남성이 있다. 부인을 먼저 떠나 보낸 후 혼자 사는 이 노인은 모든… 김용 기자 2024-06-03
"발바닥 자극하면 왜 좋을까?"...맨발 걷기, 진짜 효과는 '이것' 녹음이 우거진 초록의 계절을 맞아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둘레길 같은 등산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전용의 ‘황톳길’ 조성이… 박효순 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관리 안 하면 20kg 확 찐다"...나이들면서 살찌게 하는 나쁜 습관 5 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 변화다.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 주된… 권순일 기자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