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고역?”...나만 몰랐던 땀의 이점 7가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강한 햇볕에 따라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야외… 천옥현 기자 2024-06-17
‘건강한 삶의 열쇠’ 뇌 기능 높이는 향신료 5가지 향신료는 보충제 역할을 넘어 더 건강하고 장수하는 열쇠를 쥐고 있다. 단순한 맛 그 이상으로 뇌에 꼭 필요한 이점을… 박주현 기자 2024-06-16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권순일 기자 2024-06-15
"女가 男보다 더 오래 산다"...그 결정적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가 생식세포에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암컷은 난자로, 수컷은 정자로 발달하는 생식세포가 수명의… 한건필 기자 2024-06-14
"신장 안 좋은 노년 여성, 치아 잃을 위험 높다"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나이든 여성들은 치아 손실을 겪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완경(Menopause)》에 발표된 한국 전남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14
“고혈압에 고지혈증 너무 많아”... 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과 같이 있는 동반 질병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가장 많았다. 지질단백질 대사장애 및 기타 지질증으로 분류된다.… 김용 기자 2024-06-13
“운동 효율 높은 최적의 시간대는?”...‘이 시간’이 좋은 이유가? 하루 중 언제 운동하는 게 가장 효율이 높을까? 최근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한 혈당 관리에는 저녁 운동이 가장 좋다는… 김용 기자 2024-06-12
근육호르몬 뿜뿜 나오게 하려면?...매주 '이렇게' 운동하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암,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4-06-12
"생리 중 女, 더 똑똑해진다고?"...월경 때 인지기능 올라간다 한달에 한번 여자는 예민해진다. 기분도 꿀꿀해진다. 생리로 인한 감정기복이 생긴다. 생리 때 마다 힘든 감정을 겪지만, 여기 한가지… 정은지 기자 2024-06-12
팝가수 할시, 루푸스와 림프종 동시 투병... "살아있는게 행운" 미국 팝스타 할시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와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할시가 앓는 병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루푸스(systemic lupus erythematosus)다. 환자마다… 최지혜기자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