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던 원인이 '이 병?'...27kg 빼고 병도 나아져, 살 뺀 비결 보니 작년 7월까지만 해도 87kg였던 여성이 1년 만에 약 27kg을 감량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체중 증가 원인이 ‘다낭성 난소… 최지혜기자 2024-07-16
매달 백만원 쓴 '이 음식' 끊었더니...7개월 만에 38kg뺐다, 어떻게 가능? 영국의 40대 여성이 배달 음식을 끊고 7개월 만에 3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년간 배달 음식에만 약 6460만… 최지혜기자 2024-07-16
"칼로리 소모로 운동돼"...사랑 나누면 얻을 수 있는 뜻밖의 효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성관계는 부부 사이의 ‘육체적-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실제 성관계는 상대방과의 애정을 확인하는 도구이자 건강상의 이점이 많다.… 정희은 기자 2024-07-15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김용 기자 2024-07-15
“무턱대고 채식 고집하면 안 된다”...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채식주의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채식이 맞지 않은 사람도 있으며, 이런 사람이… 김영섭기자 2024-07-15
키 작은 우리 아이 성장호르몬 치료 해볼까 말까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이 키 코민으로 성장 치료를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 치료는 또래와 비교해 유난히 키가 작거나 1년에… 임종언 기자 2024-07-15
“휑한 정수리” 이동건 탈모 고백, ‘이 시술’ 계획 중?...부작용은 배우 이동건이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동건은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평소 정수리가 휑하다며 탈모 사실을… 최지혜기자 2024-07-15
“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김용 기자 2024-07-15
“탄수화물 말고, 단백질·지방도 혈당 확 높일 수 있다?” 인슐린은 혈당(핏 속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 때문에 혈당… 김영섭기자 2024-07-15
"혈압 줄고 뇌 기능 좋아져?"...반려동물 키우면 몸에도 변화가 반려동물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고, 우리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비중은 2010년 17.4%에서… 정희은 기자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