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을 보면 뇌·심장·폐 등 11개 기관 ‘노화 정도’ 알 수 있다? 스탠포드대 연구진이 혈액으로 인체 각 장기의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토니 위스-코레이 스탠포드 의대… 김다정 기자 2025-07-10
지방간 발병 16년 전부터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증상이 나타나기 16년 전부터 지방간 질환의 위험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음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한건필 기자 2025-04-26
피 뽑지않고 집에서 ‘이 검사’로 전립선암 더 정확하게 예측 가능? 전립선암 진단에 혈액검사보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타액검사가 더 낫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립선암은 한국 남성의 암 사망 원인… 한건필 기자 2025-04-10
알츠하이머병 진행 상황 알 수 있는 새로운 ‘이것’ 나왔다! 사고력과 기억력 문제를 가진 환자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는지 여부와 그 진행 상황을 진단하게 도와주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5-04-01
"신속 혈액검사로 뇌출혈과 뇌경색 구별 가능" 뇌졸중이 발생해 응급 이송 도중 신속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인지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인지가 구분 가능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음… 한건필 기자 2025-02-02
“혈액검사 결과 1시간 만에 얻을 날 멀지 않았다” 가는 침으로 소량의 피만 뽑는 휴대용 혈액검사기로 1시간 만에 혈액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10-22
"검체검사 할인 관리" 외친 정부...의료계 압박 카드? 정부가 병의원과 진단검사기관에서 행해지는 검체검사료 할인(분배)에 대해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개원가는 이에 대해 용역 연구 결과를 토대로 협의하기로… 이재원 기자 2024-10-22
"혈액 검사로 1시간 만에 뇌종양 판정할 수 있다" 수술적 생검보다 더 빠르고 덜 침습적인 뇌암 탐지의 새로운 방법이 발견됐다. 《네이처(Nature)》자매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박주현 기자 2024-09-02
"AI 기반 피 검사"...95% 정확도로 간세포암 조기 진단 가능 간암의 가장 흔한 형태인 간세포암(HCC) 발병을 83%~91%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AI기반의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병리학회지(American Journal… 한건필 기자 2024-06-21
"유방암 재발 여부, 혈액 검사로 빠르게 알 수 있다"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질병 형태다. 유방암은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 현재의 조영술보다 몇 년 더… 박주현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