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때문에 투석, 신장 이식까지”... 혈당 조절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요즘 ‘당뇨병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증가하니 갈수록 환자 수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김용 기자 2024-11-16
술, 담배에 살까지 찌면...췌장암 유발하는 나쁜 습관은? 췌장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이자라고도 부른다. 췌장은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권순일 기자 2024-11-16
황신혜, 평생 44사이즈 비결은 '이 운동'? "힙업 효과까지" 배우 황신혜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4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61세 평생 44사이즈 몸매 비결 최초공개'라는… 이지원 기자 2024-11-15
"허리 '칼'대지 마?" 통증 뒀다가...다리 마비되고 소변도 지린다고? 진료실 문이 열리면서 남편의 부축을 받아 몇 발짝 옮기고, 휘청거리며 의자에 겨우 앉은 30대 중반의 A씨. 다른… 김승범 원장 2024-11-15
"피 뽑아먹고 수십 배 커졌다"...쥐젖인 줄 안 '이것', 거대해진 정체는? 피부에 달라붙은 진드기를 단순 쥐젖이라 오해해 진드기가 돌덩이처럼 커진 사연이 보도됐다. 최근 중국 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난징에서 한… 최지혜 기자 2024-11-14
"183cm에 85kg은 비만 맞다" 비만학회, 기존 진단 기준 고수 비만 진단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견에 대해 대한비만학회가 기존 기준을 고수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만학회는 14일… 이재원 기자 2024-11-14
75세 임혁, 남다른 근육의 비결?...팔굽혀펴기 550개, 스쿼트도 100개 거뜬 배우 임혁이 아내와 함께 출연해 41년 차 부부생활을 공개했다.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7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잖은… 정은지 기자 2024-11-14
"허리 잘록 엉덩이 커야 매력적?"...女 '이것' 좋아야 더 끌린다 인체의 매력을 판단하는 데 있어 특정 비율이 중요하다고 예술가와 과학자들은 믿어 왔다. 예술가들은 인간의 눈에 본질적으로 기분 좋은… 박주현 기자 2024-11-12
손예진, 성난 '등 근육' 보이더니 ...1시간 거뜬히 뛴다, 몸매 비결? 배우 손예진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닝 기록이 나온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스마트워치에는 손예진이… 최지혜 기자 2024-11-11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비만, 알츠하이머병 위험 낮다" 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이면서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대사질환이 없거나 한 가지를 가진 건강한 비만이라면 알츠하이머병 발병 가능성이 낮은… 김민지 기자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