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이미 퍼졌는데 몰랐다?”…男, 女보다 늦게 발견되는 암 많아 남성은 여성보다 암이 주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진 뒤 진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암 사망률이… 지해미 기자 2026-07-10
"설마 내가 사는 동네도?"...'이런 곳' 거주하면 치매 사망 위험 높아 어디에 사느냐가 치매로 인한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 중심부나 한적한 시골보다 도시화… 지해미 기자 2026-07-09
80대에 ‘이렇게’ 걷는 사람들…인지장애 위험 낮았다 80세가 넘어서도 또래보다 유난히 빠르게 걷는 노인은 인지장애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에 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뇌에서… 지해미 기자 2026-07-08
당뇨만 문제 아냐…혈당 높을수록 뇌 빨리 늙는다 혈당 수치가 높을수록 뇌의 노화가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당이 높은 경우 뇌의 여러 영역에서 부피… 지해미 기자 2026-07-07
임신하면 유방에 생기는 ‘이 세포’… 유방암 억제 돕는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여성은 장기적으로 유방암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임신이 어떤 생물학적 과정을 거쳐 유방암을… 지해미 기자 2026-07-07
치매 예방, 알리는 것만으론 부족했다…맞춤형 실천 전략 필요 치매는 나이가 들면 피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최근 들어 위험 요인을 관리해 상당수를 예방하거나… 지해미 기자 2026-07-04
아기 옹알이 그냥 넘기지 마세요…빨리 답할수록 아이 정신질환 위험 줄어 생후 1세 무렵 아기가 하는 옹알이에 엄마가 빠르게 말로 반응할수록 아이가 이후 정신질환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6-07-04
뇌 노화, 나이만의 문제 아니었다...비만·고혈압·고지혈증도 뇌 빨리 늙게 해 뇌가 노화하는 것은 단순히 나이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혈당 이상 등 대사 건강이… 지해미 기자 2026-07-04
심장 건강, 혈관만 볼 게 아냐...가슴·등 근육 ‘질’ 좋을수록 심장마비 위험 낮아 가슴과 등 근육의 질이 좋을수록 심장마비와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의 크기보다 근육 내부의 구성과 밀도가… 지해미 기자 2026-07-04
PTSD, 정신질환 넘어 ‘전신 질환’…생물학적 노화 앞당긴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가 정신건강 문제를 넘어 신체 전반의 생물학적 노화를 앞당기고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PTSD… 지해미 기자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