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만 2억, 도와달라”…유빈 호소에 유방암 치료제 청원 동의 5만 명 넘겨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관련 국민청원에 5만명 이상이 동의한 것에 감사함을 전했다. 유빈은 12일 자신의… 이지원 기자 2025-09-14
“종양은 두 배 빠르게 자라” 몸 어디서든 혈류 막히면…암 잘 걸린다?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암이 더 빠르게 성장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 랑곤 의대 심장학 교수 캐서린… 정은지 기자 2025-09-14
눈 건강에 좋은 제아잔틴 암 퇴치하는 데도 도움...어떤 식품에 많을까? 옥수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제아잔틴(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제아잔틴은 눈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5-09-13
"단 한번 운동으로 유방암 암세포 억제…고강도일수록 큰 효과" 단 한 차례의 운동만으로도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암세포… 김다정 기자 2025-09-12
"대장암, 백신으로 치료?"…'이 나라'서 임상 마쳐 백신으로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젊은 성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세포를 제거하는 백신이 조만간 본격 생산될 수… 정희은 기자 2025-09-12
“사시 심한데 의사는 정상이라고”…생후 17개월에 결국 시력 잃은 사연은? 영국 런던에서 생후 17개월 된 아이가 몇 달간 증상이 무시된 끝에 결국 시력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11
“술 마신 후 숙취 인줄 알았는데”…뇌에 20년간 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술자리 후 찾아온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단순한 숙취로 여겼던 한 남성이, 사실은 20년간 자라온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는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9-10
또 반찬 재활용 식당 적발…위암 발생 위험 높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거의 사라져 가던 ‘반찬 재활용’ 식당이 또 적발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다시 내놓은 식당에 영업 정지 등… 김용 기자 2025-09-09
가루에 물 부으면 피가 된다? 美서 인공혈액 개발중 평소에는 분유처럼 가루 형태로 장기 보관하다 수혈이 필요한 현장에서 의료진이 물만 부으면 바로 혈액이나 혈액제제로 재구성돼 즉시 수혈함으로써…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9-09
“20kg 빠지고 마른 기침 계속해”…24세女, 알고 보니 ‘이 암’이었다고? 체중이 20kg 줄어들고 마른 기침을 계속 하던 한 여성이 공격적인 림프계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