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부정맥 왜 이리 많아”... 가장 나쁜 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부정맥’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2년 46만 4천여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4-10
"작은 혹이 테니스공만큼 커져"...10대소녀 얼굴에 무슨일? 뺨에 생긴 완두콩만한 혹이 테니스공 크기까지 자라 결국 암을 진단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최근… 정은지 기자 2024-04-10
흔한 女 질염, 냄새와 냉따라 달라...어떤 냄새가 위험? 여성의 감기로 불릴 만큼 질염은 흔하다. 그럼에도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심한 경우 불임, 만성 골반통이 발생해 수술로도 이어질… 정희은 기자 2024-04-06
11kg 뺀 신지, 군살 제거엔 '이 방법'... "한결 가벼워", 뭐길래? 코요태 신지가 디톡스 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운동을 마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거울 앞에서… 최지혜 기자 2024-04-02
성관계 후 女 소변 꼭 봐야할까?...'이것' 재발 막으려면 요로감염증은 몸 속에서 소변을 만드는 신장에서부터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하는 요도에 이르는 부위인 요로(소변길)에 생긴 감염이다. 신장, 요관,… 지해미 기자 2024-04-02
"코에 붉은 점이 암?" 코끝 절단한 女...평생 선크림 발랐는데, 왜? 한 영국 여성이 코 끝의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방치했다가 코끝을 절단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정희은 기자 2024-04-02
잠 못자도 ‘이것’ 부족?…과일 적게 먹는 사람은 더 챙겨야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무기질) 중 하나가 마그네슘이다.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 근육 이완,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4-02
중국 항생제 내성 임질 사례 5년간 3배 증가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임질에 걸린 환자가 중국에서 5년 간 3배나 증가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학술지《유병률… 한건필 기자 2024-03-29
비아그라 먹은 男...사망 위험 15% 더 낮다고? 비아그라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아그라로 인한 활발한 성생활에 의한 것인지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은지 기자 2024-03-24
장 속 '이 균' 10% 늘면…병원 입원 위험 25% 떨어져 장내 세균 중 낙산균이 10% 늘어날 때마다 각종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김영섭기자 202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