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95% 벗겨져“ 20대女, 처방없이 산 약 먹고 숨질 뻔…무슨 일?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를 섭취한 뒤 피부의 95%가 박리되고 장기부전까지 겪은 드문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이같은… 지해미 기자 2025-08-15
5주 된 아기, 진드기에 물려 ‘이 바이러스’ 감염돼 미국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빈야드에서 5주 된 아기가 진드기에 물려 희귀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뉴스… 지해미 기자 2025-08-13
“속눈썹 들어갔나?” 눈 이물감, 알고보니 ‘이것’ 4마리 있었다? 눈에 뭔가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이물감이 사라지지 않아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던… 정은지 기자 2025-08-11
“의사가 아닌데 엉덩이 시술?”..다리 절단할 뻔한 20대, 무슨 일? 최근 영국에서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Brazilian Butt Lift, BBL)' 시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전신성 패혈증에 빠져 생명을 잃을 뻔한… 정은지 기자 2025-08-11
한국과 인구 비슷한 ‘이 나라’...1년간 콜레라 환자가 10만 명?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수단에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콜레라 환자가 약 10만 명이나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AFP 등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영섭기자 2025-08-09
“치아에 금이 간 탓에?”…세균이 뇌까지 퍼져 3cm ‘이것’ 발생, 무슨 일? 깨진 치아를 통해 세균이 뇌까지 퍼져 뇌에 고름이 차는 뇌농양을 겪은 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 사례는… 정은지 기자 2025-08-08
세계 흑사병 80% ‘이곳’서 발생...이젠 불치병 아니다, 왜? 중세 유럽에서 ‘흑사병’으로 악명 높았던 페스트 환자를 주사제와 알약으로 약 90% 치료할 수 있으며, 사망률(치사율)을 약 4%까지 낮출… 김영섭기자 2025-08-08
“유산균, 아이에게 무조건 좋을까”…유럽 소아학회 권고안 곧 발표 ‘장 건강에 좋다’, ‘면역력 향상에 도움된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유산균 제품을 먹이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상황에서 효과가… 원종혁 기자 2025-08-05
이 흔들리더니 희귀암 진단…7세 소년 입안에 무슨 일이? 이가 흔들려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은 7세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에식스주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08-04
“열사병으로 쓰러졌는데”…‘3가지 병’ 진단 받고 며칠 못 산다 해, 무슨 일? 단순 열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 아버지가 치명적 중증 질환을 잇따라 진단 받은 사연을 그의 아들이 기부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