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것vs구운 것...고구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생고구마와 달리 구우면 녹말이 당분으로 변해 혈당 지수(GI)가 80 이상으로 크게 오른다. 튀기면 70, 삶은 고구마가 45로 가장 낮다. 김용 기자 2023-10-30
'사포닌'이 줄기세포 치료에도?... 뼈 재생 속도 높인다! 인삼 등에 많이 함유한 성분으로 유명한 '사포닌'을 나노공학으로 가공해 줄기세포 치료에 적용한 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물질은 세포에 약물을… 최지현 기자 2023-10-30
“블랙커피 하루 1~4잔, 콩팥 건강에 좋다?” 하루에 블랙커피를 1~4잔 마시면 콩팥(신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설탕이나 건강에 해로운 첨가물을 넣지 않은 블랙커피는… 김영섭기자 2023-10-29
코보다 입으로 숨 쉰다?... "팔자 주름아, 나대지마" 가을과 함께 얼굴의 주름까지 깊어지는 요즘.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눈가·팔자주름 등을 비롯 피부 처짐 등을 고민하는… 최지혜 기자 2023-10-29
은밀하게 몸속에 생긴 염증...“싹 없애려면 뭘 먹어야지?”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권순일 기자 2023-10-28
브로콜리 새싹이 황제였네...“항암성분 무려 7배 더 많아” 세계보건기구(WHO)가 ‘슈퍼푸드’로 선정한 브로콜리 새싹에 암·뇌졸중과 신경퇴행성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듬뿍 들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10-25
속 더부룩할 때 생강차 한잔...“대장암 예방에도 좋네” 제철 맞은 햇생강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 고운 보랏빛의 햇생강은 물에 헹궈 흙만 제거하면 껍질을 벗겨낼 필요도 없다. 오래… 권순일 기자 202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