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남성에게도 무섭다...호르몬 치료 필요한 사람은? 중년에 접어들며 갱년기 증후군을 겪는 이들이 많다. 보통 여성 갱년기가 집중적으로 조명되지만 남성들 역시 갱년기를 맞으면 특정한 질환이… 최지현 기자 2023-12-13
아침 사과 저녁 고구마 먹었더니...체중에 변화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金), 저녁에 먹으면 독(毒)이라는 말이 있다. 반면에 아침 공복의 고구마는 위에 나빠 저녁에 먹는 게… 김용 기자 2023-12-11
피가 잘 돌아야 ‘튼튼’...혈액 순환에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부터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분과 산소를… 권순일 기자 2023-12-09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이 상당하기 때문에 밥까지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08
게으르게 살빼기 가능?...굳이 노력하지 않고 살빼는 법 추운 바깥 날씨는 잊고 따뜻한 집안에서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겨울이다. 다이어트 결심이 무너지기도 쉽다. 일부러 시간을 내 헬스장에… 지해미 기자 2023-12-07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3-12-06
"여자에게 특히 좋다"...뼈부터 유방·심장 지키는 식품들 일반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가리지 않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권순일 기자 2023-12-06
"20대엔 주3회 고기를?"...연령대별 먹는 것이 정신에 영향 정신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 연령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주립대 빙엄턴캠퍼스 연구팀에 따르면 분기점은 서른 즈음으로, 18~29세의… 권순일 기자 2023-12-05
"얼굴 탱탱해져"...아마씨 바르면 보톡스 효과 주장, 정말일까?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마씨로 집에서 보톡스를 맞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일부 틱톡커들의 주장이 화제다. 이에 대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지해미 기자 202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