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온갖 세균... '여기' 다 모여있었네 덥고 습한 날씨는 세균이 가장 좋아하는 시기다. 폭염이 다시 기승하면서 땀 냄새, 세균 번식 등 개인 신체 위생도… 정은지 기자 2023-08-18
"길고양이에 물려 팔이 퉁퉁"... 새로운 감염 박테리아 발견 길고양이에 물린 영국의 한 남성으로부터 감염을 일으키는 새로운 박테리아 종이 발견돼 최근 美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보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3-08-18
대중화하는 고압산소치료… '젊음의 샘' 될 수 있을까 고압산소치료(HBOT)가 노화생물학의 '성배(聖杯)'가 될 수 있을까? 2기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진 밀폐된 공간 안에서 100%에 가까운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윤은숙 기자 2023-08-18
꾸준한 스킨케어 습관, 마음까지 챙긴다? 모든 건강 관리가 그렇듯 탄력 있고 깨끗한 피부를 얻으려면 매일 일정한 패턴을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김근정 기자 2023-08-17
두근두근 심장이 좋아하는 '영양소 조합'은?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하루 종일 쉼 없이 일하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김근정 기자 2023-08-17
12종이나 암 유발…남성 3명 중 1명 걸린 성병?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에 1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남성들을 상대로 감염 통제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윤은숙 기자 2023-08-17
건선 심해질수록 ‘실명 위험’ 커지는 이유? (연구) 건선 환자의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실명을 유발하는 '포도막염'의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피부과 연구팀이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장자원 기자 2023-08-17
"해골까지 4개월"... 죽은 후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자연재해와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우리는 최근 많은 죽음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했다. 그런 죽음 앞에서 겸허히 한 번쯤은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3-08-17
피부는 신경쓰면서... 더 늙어가는 몸 속 노화는? 내가 나이 들었다는 것을 처음 느끼는 증상은 노안일 것이다. 돋보기를 떠올리는 순간 씁쓸해진다. 우리 몸은 30대 후반부터 급속히… 김용 기자 2023-08-17
男 젊을 때 '이것' 키워라!... 9개 암 위험 낮춘다 (연구) 젊었을 때 심폐체력(심폐지구력)이 좋은 남성은 일생 동안 9가지 암에 걸릴 위험이 최대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김영섭기자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