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을 커피에?”… 커피에 넣으면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커피에 뭘 넣어 마시면 더 좋을까. 요즘에 카페에 가면 시럽, 시나몬, 스팀 밀크 등이 비치돼 있다. 또 인플루언서들이… 권순일 기자 2024-01-20
암으로 죽을 가능성 낮아졌지만...암 걸린 사람 계속 늘어 최근 미국 암 환자의 사망률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으나, 암 발병률은 높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암으로 인한… 정희은 기자 2024-01-19
여러 장기에 암이...린치증후군 더 쉬운 진단법 나와 린치증후군은 여러 장기에 암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병의 환자 70~80%는 대장암이, 40~50%는 자궁내막암이 발생한다. 원인으로는 DNA 복제 시… 임종언 기자 2024-01-18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김영섭기자 2024-01-18
사망률 3위, 빠르게 느는 대장암...유일한 예방법은 '이것'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많은 암이다. 사망률도 높아 폐암, 간암에 이어 3위다. 초기 증상이 없어 최선의 예방법은 정기적인 대장… 임종언 기자 2024-01-16
미세먼지 심한 날에도 환기해야 할까? 한파가 다시 이어지면서 외출이 두려워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집 안에 있을 때도 난방 온도를 높이고 창문을 꼭… 정희은 기자 2024-01-16
[선출] 대한폐암학회 나국주 신임 회장 화순전남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나국주 교수가 대한폐암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년간이다. 나 신임 회장은 "학회가 역사적으로 양적,… 임종언 기자 2024-01-10
"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김용 기자 2024-01-10
"쉬고 있는데 두근두근"...심박수 높다면 '이것' 위험 운동이 심장을 강화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 심장협회에 따르면 중간 강도의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50~70%, 격렬한 운동은… 박주현 기자 2024-01-09
女보다 男에게 유독 많은 '대장암'... '핵심 원인' 찾았다 인체에 유익한 세균인 유산균과 낙산균이 대장암·대장선종 등 대장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보다… 임종언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