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임종언 기자 2024-02-05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윤은숙 기자 2024-02-04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권순일 기자 2024-02-03
올해 승인될 신약 중 뭐가 제일 잘나갈까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승인이 기대되는 신약 중 조현병 치료제가 향후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에… 원종혁 기자 2024-02-02
“갑자기 목소리 쉬었다?"…당뇨병 징후일 수 있어, 왜? 쉰 목소리가 오래 가면 의심해봐야 할 병이 여럿 있다. 쉰 목소리가 3주 지난 뒤에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상태에 관심을… 김영섭기자 2024-01-29
“상처 잘 낫지 않고 쉰 목소리 지속...” 암에 관심을! 나이나 건강 상태와는 별도로 암의 징후와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좋다. 작은 실마리 덕분에 큰 화를 면할 수… 김영섭기자 2024-01-27
길리어드, 연세암병원과 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체결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연세암병원(암병원장 최진섭)을 길리어드 HOPE(Hematology-Oncology Portfolio Engagement Site) 기관으로 지정하고, 항암제 신약의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원종혁 기자 2024-01-25
"살 빠져 좋아했는데"…2년간 '이렇게' 빠지면 암 때문? 추운 겨울,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중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만약 이런 시기에 살이라도 빠진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쁜겠지만 최근… 정희은 기자 2024-01-24
"커피는 되고 술은 안되고"...폐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폐를 포함해 신체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폐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권순일 기자 2024-01-24
"항암사업 기대 컸는데"...길리어드 좌절시킨 폐암 임상 결과?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항암제 사업이 초반부터 암초를 만났다. 길리어드는 B형과 C형 간염, 에이즈 치료제 매출을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열에… 원종혁 기자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