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가족과 식사해야 나중에 건강” 규칙적으로 가족과 함께 식사한 아이는 나중에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 비만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에 걸릴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수진 기자 2009-03-28
집 근처에 과일-야채 가게 많아야 날씬 통닭집 옆에 산다고 살이 찌지는 않지만, 과일이나 야채 가게가 집에서 가까우면 비만도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9-03-20
입 속 세균, 치태 1mg에 1억마리 아무리 외모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라도 냄새가 별로면 가까워하기 힘들다고 한다. 인간의 오감 중 가장 원초적인 게 후각이기… 강경훈 기자 2009-03-19
비만 탓 ‘암 대재앙’ 다가오고 있다 비만이 암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으며, 현대인의 비만 정도가 지금처럼 계속될 경우 10년 뒤에는 암 환자 발생이… 강경훈 기자 2009-02-23
패스트푸드점 생길 때마다 뇌중풍 1% 증가 패스트푸드점이 많은 동네에 살면 뇌중풍 위험이 13%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신경학과 루이스 모겐스턴 교수 팀은 텍사스… 소수정 기자 2009-02-20
TV 음식광고, 뚱보청소년 만든다 중-고교 시절에 TV를 많이 볼수록 패스트푸드 광고 등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면서, 성장 뒤 유해한 식습관을 갖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09-01-31
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경제난이 여성 몸무게를 불린다 경제 불황이 여성 건강을 위협한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됐다. 미국 건강관리공단 내 여성건강자원센터가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해리스 인터랙티브에… 소수정 기자 2008-12-03
“패스트푸드 많이 먹은 쥐의 뇌는 치매상태” 비만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패스트푸드가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수잔 악테린 박사… 김미영 기자 200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