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생길 때마다 뇌중풍 1% 증가 패스트푸드점이 많은 동네에 살면 뇌중풍 위험이 13%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신경학과 루이스 모겐스턴 교수 팀은 텍사스… 소수정 기자 2009-02-20
TV 음식광고, 뚱보청소년 만든다 중-고교 시절에 TV를 많이 볼수록 패스트푸드 광고 등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면서, 성장 뒤 유해한 식습관을 갖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09-01-31
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경제난이 여성 몸무게를 불린다 경제 불황이 여성 건강을 위협한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됐다. 미국 건강관리공단 내 여성건강자원센터가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해리스 인터랙티브에… 소수정 기자 2008-12-03
“패스트푸드 많이 먹은 쥐의 뇌는 치매상태” 비만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패스트푸드가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수잔 악테린 박사… 김미영 기자 2008-11-30
"스포츠 광팬은 약골" 야구 시즌이 끝나면 농구가 시작되고, 또 봄이 오면 축구가 시작되고…. 스포츠 팬들은 연중 바쁘다. 이들이 열광하는 운동선수들은 건강의… 정은지 기자 2008-11-17
부모 돈 걱정, 자녀에게 전염된다는데…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돈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례적인 외환위기를 맞고 있는 국면에서 부모들의 한숨과 주름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정은지 기자 2008-10-11
“식습관만 바꿔도 임신 가능” 아기가 생기지 않아 애태우는 부부들이 많지만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정은지 기자 2008-09-19
패스트푸드점, 소비자 심리 이용해 음료 사이즈 키운다 패스트푸드 체인점은 소비자에게 뱃살비만의 원인이 되는 탄산음료를 조금이라도 더 마시게 하기 위해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은… 강경훈 기자 2008-08-24
살찐 우리 아이 콜레스테롤 낮추는 6가지 방법 ‘너무 뚱뚱해’, ‘운동을 싫어해’, ‘컴퓨터 게임을 너무 좋아해’… 요즘 애들이 많이 듣는 소리다. 미국 소아과학회가 ‘만 2세 정도부터… 강경훈 기자 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