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오일에 독성이?"... 美복지장관 지명자 주장 살펴봤더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로버트 F.케네디 주니어가 최근 X에서 “미국인이 종자유에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고… 김성훈 기자 2024-12-18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정희은 기자 2024-12-16
박수홍 “아내, 딸만 챙기느라”...54세에 ‘이 병’ 판정, 무슨 일? 방송인 박수홍(54)이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았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박수홍, 김다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홀로 보건소를… 최지혜 기자 2024-12-13
“혼자 있는 게 좋은 데 나쁘다고!”...알고 보니 뇌 해치는 악습관은? 생활 습관 중에는 썩 해롭지 않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뇌에 큰 피해를 주는 것들이 있다. 수면 부족,… 권순일 기자 2024-12-07
나이 들면 꼭 줄여야 할 ‘이 음식’... 최악의 식습관은? 40세만 넘어도 노화가 시작된 것을 느낀다. 전체 암 환자의 50% 정도가 50~60대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건강하게 오래… 김용 기자 2024-12-04
"생수 마신 병, 다시 물 넣어 마셔도 될까?"...'이 암' 위험하다! 생수를 사서 먹고 난 후 병에 다시 물이나 음료를 담거나 다른 재료들을 넣어 재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앞으로는 자제해야겠다.… 정은지 기자 2024-12-04
넘치는 정크푸드 사이에서 건강은 어디에? 미국에서 대학원 수업 중에 한 학생이 수업 중에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고 있었다. 이를 본 교수가 학생에게 "그 에너지… 김미연 기자 2024-11-21
'이 시간' 후 열량 45% 이상 먹으면...당 수치 쑥 오른다 저녁식사는 가급적 일찍, 너무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게 좋다. 오후 5시 이후에 하루 열량(칼로리) 섭취량의 45% 이상을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11-20
"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김성훈 기자 2024-11-19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정희은 기자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