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 안되나?"…표정 없던 22세女, 알고보니 뇌종양 탓에 멍해져서? 영상통화 도중 화면이 멈추는 일이 단순히 와이파이 연결 문제라고 생각했던 22세 여성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4-24
“전신 90% 화상”…20대男 집에서 ‘이것’ 충전하다 사고, 무슨 일? 전기 자전거 배터리가 폭발하는 비극적 사고로 인생이 바뀌어버린 22세 중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의하면, 중국… 지해미 기자 2025-04-22
“이곳저곳 아프고, 살 자꾸 찌네”…노화에 ‘잘’ 대처하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몸에는 반갑지 않은 크고 작은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에는 주름이 생기고, 아픈 곳이 많아지며, 잠은 없어지고,… 권순일 기자 2025-04-21
“집에서 포경수술을?”…생후 45일 아기 결국 사망, 무슨 일? 집에서 포경수술을 받다가 숨진 생후 45일된 아이 사건이 보도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남부에서 태어난 지… 최지혜 기자 2025-04-21
“코가 선택한 친구”…여성 우정, 냄새로 결정된다? 처음 만난 두 여성은 몇 분 안에 서로 친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냄새로 판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5-04-20
햇볕이 혈압에 체중까지 낮춰?…효과 보려면 이렇게 햇볕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적‘으로 여겨지기 일쑤지만 태양의 자외선(UVR)은 비타민 D 합성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과 혈압 낮추기에 도움이… 김성훈 기자 2025-04-20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빨리 걸어야”...중년 이후 살 안찌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 근육의 양은 줄어들고 신진대사는 느려져 살이 찌기 쉽다. 거기에 활동량까지 감소해 예전만큼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지 못하는… 권순일 기자 2025-04-20
220kg 거구 男 "유언까지 남겼는데"...80kg까지 빼고 다른 사람 됐다, 어떻게? 한때 체중이 220kg에 달하던 한 남성이 식습관과 운동으로 80kg까지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마트에서 딸과 장을 보던 중… 지해미 기자 2025-04-20
"의사도 충격!" 72세男 항문에 거대한 '이 채소'가…성적 자극 위해서였다고? 콜롬비아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72세 남성이 심한 항문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한 뒤, 의료진을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5-04-20
"과일 먹으면 죽을지도?"…20년간 채식 못한 27세女, '이것' 때문이라고? 과채소 한 입만 먹어도 죽을 수 있어 20년간 과일과 채소를 먹지 않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정은지 기자 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