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불러오는 질병이 무려 61가지...한 잔도 두려워해야 하는 까닭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 물질이다. 연구에 따르면 술은 60여 가지 질병 위험을 높인다. 영국 옥스포드대와 중국 베이징대… 권순일 기자 2025-08-15
“매번 여성에게 차여”…149kg였던 男, ‘이 습관’으로 63kg감량, 뭘 했길래? 뚱뚱한 탓에 연애 전선에서 번번이 ‘퇴짜’를 맞다가 체중 감량을 결심한 남성이, 다이어트 주사도, 값비싼 프로그램도 없이 ‘매일 걷기’와… 정은지 기자 2025-08-15
“사랑 호르몬= 우정 호르몬”...옥시토신, 친구 선택에도 영향 준다고?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중요한 ‘관계 맺기’는 단순한 사회성이 아니라, 뇌 속 화학물질의 정교한 작용으로 이뤄진다. 그중에서도 ‘사랑 호르몬’으로… 정은지 기자 2025-08-14
“보기만 해도 아찔”…‘이 자세’ 취하다 결국 척추뼈 골절된 30대女 둘째 아이 출산 후 두 달이 채 되지 않은 30대 여성이 최근 인기 온라인 챌린지를 시도하다 척추뼈가 골절되는… 지해미 기자 2025-08-09
아픈 사람 쳐다만 봐도 면역 체계 활성화된다? 버스나 지하철 등은 물론 사무실에서도 감기에 걸린 사람을 보면 멀찌감치 떨어져 있게 된다. 그런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박주현 기자 2025-08-06
인지력 감퇴 막는 것은 과일, 채소 속 ‘이것’...뇌 건강 지키는 방법은? 채소와 과일이 풍성한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인지 기능 저하를 막거나 늦춘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5-08-06
‘잘 사는 나라’ 청소년도…아픈 조부모·부모 돌보느라 너무 힘들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의하면 영국 등 일부 선진국에선 청소년의 최대 약 12%가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김영섭기자 2025-08-05
“몸 붓는 게 확 줄었다”…채정안, 부종 없이 날씬한 비결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서 일을 하는 사람은 퇴근 때만 되면 다리에 심한 부종이 생긴다. 다리가… 권나연 기자 2025-08-05
“30년간 냉동 됐던 배아, 아들로 탄생”…‘세계 최고령 배아 아기’ 출산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1990년대에 체외수정으로 생성된 배아가 30여 년 만에 출산에 성공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냉동 배아 출산 기록을… 정은지 기자 2025-08-03
“220kg에서 약물 없이 140kg뺐지만”…‘이 병’ 탓에 수영도 못한다는 女, 왜? 200kg이 넘을 만큼 뚱뚱했던 한 여성이 지방분해 주사나 수술 없이 약 14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수영복을 입을 수 있게… 정은지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