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세포의 배신? "암세포 간의 통신 도와" 암세포는 우리 몸의 신경세포 또는 신경세포의 전구세포인 신경아세포를 인질 내지 공범으로 삼아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삼을 뿐 아니라 우리… 한건필 기자 2024-02-03
“상처 잘 낫지 않고 쉰 목소리 지속...” 암에 관심을! 나이나 건강 상태와는 별도로 암의 징후와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좋다. 작은 실마리 덕분에 큰 화를 면할 수… 김영섭기자 2024-01-27
술 마신 15분 후 배가 찌를듯이 아프다?...췌장염 신호라고? 음주 후 누웠을 때 복통이 있다면 췌장 염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췌장염을 방치하면 췌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더욱… 최지현 기자 2024-01-25
“내 췌장 지켜라”... 가족력 없는데 갑자기 ‘이 증상’이? 췌장에 생기는 병은 췌장염, 췌장암 등이 있다. 둘 다 음식 관련성이 높다. 과거보다 동물성지방,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서 췌장… 김용 기자 2024-01-23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윤성철 기자 2024-01-23
"악명높은 암인데"...췌장암 5년 생존율 10년 새 2배 상승 췌장암은 보통 말기에 발견되는 탓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암학회(ACS)의 2024년 통계에서도 췌장암 5년 생존율은 13%로… 한건필 기자 2024-01-20
암으로 죽을 가능성 낮아졌지만...암 걸린 사람 계속 늘어 최근 미국 암 환자의 사망률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으나, 암 발병률은 높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암으로 인한… 정희은 기자 2024-01-19
파충류 전문 美인기 유튜버...췌장암으로 사망, 눈물로 작별고해 동물원 ‘더 렙타리움’의 설립자이자 527만 구독자를 모은 미국 인기 유튜버 겸 파충류 전문가 브라이언 바치크가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이지원 기자 2024-01-17
악성 췌장암, 내 잘못 아냐...암세포가 일으킨 '연쇄' 작용 현재 췌장암은 '기본형'(classical)과 '기저형'(basal-like) 등 두 가지 종류(아형)으로 분류된다. 기본형 췌장암도 치료율이 낮지만, 기저형은 특히 '악성'으로 통한다. 치료제에… 최지현 기자 2024-01-14
췌장암 재발 막는 백신 나올까? 췌장암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개발 중인 백신이 가장 흔한 형태의 췌장암 환자들에게서 효과를 보였다는 초기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