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자궁 아닌 간에 착상?”…건강하게 태어나, 어떻게? 자궁이 아닌 간에서 태아가 자란 초희귀 임신 사례에서 아기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무사히 생존한 경우는… 지해미 기자 2025-12-10
임신보다 ‘산후 1년’ 스트레스가 더 위험…아기 뇌 발달 늦춘다 임신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고자 애쓰곤 한다. 곧 다가올 출산 육아에 대한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최지연 기자 2025-12-09
배윤정, 13kg 빼고 ‘이 운동’으로 유지? “오늘도 잘 했어” 안무가 배윤정(45)이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여전히… 이지원 기자 2025-12-08
“듬직해서 좋아”…싱글 男女, 자녀 원할수록 상대의 ‘노안 얼굴’에 끌린다? 남녀가 일반적으로 상대의 ‘젊음’에 더 강하게 반응한다는 가설이 지배적이었지만, 이를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출산 욕구가… 정은지 기자 2025-12-07
임신부 섭식장애, 아이 천명·천식 위험 높인다 섭식장애를 경험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취학 전 천명(쌕쌕거림)과 학령기 천식 위험이 더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지해미 기자 2025-12-05
“쌍둥이 중 누굴 살리겠습니까?”…태아 한 명 희생해야 한다는데, 부모의 선택은? 호주에서 한 여성이 출산을 앞두고 뱃속에 쌍둥이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다는 선택의 절박한 순간을 견뎌낸 끝에,… 정은지 기자 2025-12-05
“변을 1시간씩이나?”…피가 컵 한가득, 치질인가 했는데 말기 암, 무슨 일? 화장실에 들어가면 기본이 30분에서 1시간, 하루 20번을 넘게 들락날락 거린 한 남성의 증상이 처음엔 치질로 여겨졌다가 결국 대장암으로… 정은지 기자 2025-12-04
이시영 “병원비만 890만원” 이시영, 1.9kg 미숙아 출산…왜? 배우 이시영이 갑작스러운 하혈로 예정보다 일찍 출산을 했다. 최근 이시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이 담긴 모습을… 최지혜 기자 2025-12-03
흔한 ‘이 약’ 먹은 여성...갑자기 ‘소변 찔끔’ 증상 심하게 나타나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우울증 약을 먹은 사우디아라비아 70대 여성이 갑자기 소변을 찔끔거리는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김영섭기자 2025-12-03
“임신 중에는 몸이 따뜻해야?”…너무 더워도 조산 위험 임신 중 폭염에 노출되면 산모 체내의 일부 아미노산과 비타민 대사 경로가 교란돼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