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가문의 비극?” 35세 외손녀, 출산 후 ‘이 암’ 진단…결국 사망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35)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5-12-31
배윤정, 13kg 빼고 리즈 경신? “예뻐졌다고 칭찬 많이 받아” 안무가 배윤정(45)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나 오늘 언니들한테 예뻐졌다고 칭찬 무지하게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이지원 기자 2025-12-30
‘165cm·45kg’ 신지, 결혼 앞두고 “건강검진서 ‘이 경고’”…왜 위험할까? 그룹 코요태 신지(44)가 가수 문원(37)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뜻밖의 경고를 받았다. 지난 24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이보현 기자 2025-12-28
“목욕시키다가” 생후 6개월 아기 돌연사…이후 엄마도 사망, 9개월 새 무슨 일? 생후 6개월 된 딸을 영아 돌연사 증후군으로 잃은 뒤 상실감을 겪다 뇌졸중과 발작으로 결국 숨진 30대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12-28
“4.2㎏ 아들 낳고 첫 모유수유 하다가”…피 토하고 죽을 뻔한 32세女, 왜?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한 직후 모유 수유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나타나 죽을 뻔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정은지 기자 2025-12-23
담배 안 피우고 어깨만 아팠는데 폐암…“흡연 안 한다고 안심 말아야”, 왜? 모유수유 자세가 나빠 생긴 것으로 여겼던 어깨 통증이 폐암 4기 진단으로 이어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밀턴케인스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12-23
“얼굴에 진드기가 너무 많아”…24시간 가렵고 따갑다는 38세女, 왜? 얼굴과 몸 전체에서 미세한 진드기가 '24시간 내내 기어 다니는 느낌'을 준다며 극심한 가려움과 작열감, 발진을 호소하는 30대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5-12-22
“장모님, 손주 보느라 고생하셨어요”…사위가 아이 육아 나선 이유? 할머니 골병 사라지나? 60~70대 할머니는 고달프다. 자녀 결혼-분가로 노후를 즐길 시기에 손주 육아로 다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딸은 아예 집 근처로… 김용 기자 2025-12-22
자궁 없이 태어난 30대女, “아들 가졌다”…8개 난자 채취해 출산, 과정 보니 태어날 때 부터 자궁이 없던 한 여성이 다행히 난소 기능이 살아 있어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직접 받은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12-17
남보라 ‘이 소식’ 전하자… “진짜 조심해야 할 때” 반응 나온 이유 배우 남보라가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남보라는 최근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곧 아기… 권나연 기자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