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당당] 혈당 높이는 원인들 스트레스는 혈당을 상승시키는 호르몬 분비를 늘린다. 질병으로 몸이 아플 때도 간에 저장된 여분의 포도당이 방출되기 때문에 혈당이 상승한다.… 이지원 기자 2023-04-08
임신 중 코로나 감염 시, 아기 '뇌' 살펴야 하는 이유 코로나19 감염 흔적이 있는 미국 신생아 2명에게서 심각한 뇌 손상이 발생했다. 둘 중 한 명은 끝내 사망했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23-04-07
소록도 '푸른 눈의 의사', 50년 만에 '보건의날' 훈장 제51회 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유공자 포상에서 과거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를 돌봤던 '푸른 눈의 의사'가 한국을 떠난 지 50여… 최지현 기자 2023-04-07
겹쌍둥이 부부 "빨리 회복해 아이들 곁으로"... '따뜻한 도움' 이어져 두 차례의 쌍둥이 출산 후 하반신 마비 증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손누리·이예원(36) 부부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04-07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위험인자는? 국내 산모 10명 중 1명은 조산을 하는 걸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간 조산 비율은 1.5배로 늘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3-04-05
"○○ 많이 든 물 마시면 자폐아 낳을 수도" 식수 속 리튬 농도가 높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는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발표된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3-04-04
세계 성인 6명 중 1명 '불임'...한국은 40대 불임 증가 세계보건기구(WHO)가 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인구 6명 중 1명이 일생 동안 불임을 경험한다. WHO는 피임… 문세영 기자 2023-04-04
암 검진 몇 살까지?...암 종류마다 달라 암은 국내 사망 원인 1위다. 조기 발견 시 완치 가능성이 높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암 발생인구의 3분의1이 조기에 암을… 문세영 기자 202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