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낳은 몸 맞아?" 소율, "타고난 게 아냐"...'이렇게' 노력한다 가수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날씬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소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얼마 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최지혜 기자 2025-01-16
이경규, "또 건강 위기? '이곳' 석회화"...중증도라는데, 얼마나 위험? 방송인 이경규(64)의 관상동맥에 또 위기가 찾아왔다. 최근 SBS ‘경이로운 습관’에 출연한 이경규는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았다. 이… 최지혜 기자 2025-01-14
야윈 남성, 살이 더 빠진다면...대장암 전조 증상? 대장암은 뚜렷한 전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그런데 국내 의료진이 10년간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의 체중 변화와… 장자원 기자 2025-01-14
눈에 강렬한 빛이 순간적으로 번쩍...안과 가봐야 되나? 극심한 복통, 가슴 통증, 갑작스런 시력이나 언어 능력 상실 등은 즉각적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미묘한 증상이나… 권순일 기자 2025-01-14
“어, 내가 왜 비만-과체중?”...검진 때 비만 판정 많이 나오는 이유? 매년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비만, 과체중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만… 김용 기자 2025-01-13
“늘씬 단단, 40대 아냐?”...60대女 몸짱 '두 가지' 비결 보니 60대 넘는 나이에도 늘씬하고 단단한 몸매를 가진 영국 여성이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1-12
섭식장애는 청소년기 뇌 성숙 지연의 결과? 청소년기 동안 대뇌피질(뇌의 바깥층)의 부피와 두께가 감소하는 ‘뇌 성숙’ 과정의 지연이 청년기 섭식장애의 원인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1-11
"BMI는 건강지표 될 수 없다?"...'이것' 측정 지표가 정확하다는데, 뭐? 체질량지수(BMI)가 건강지표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의학 협회는 “BMI는 인종, 민족, 성별, 젠더 및 연령대 간의 차이를… 박주현 기자 2025-01-07
"너무 적게 먹어도 뱃살 쪄?"...아침밥 '이만큼'은 먹어야 한다고?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지만 음식의 양과 품질에 따라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영양,… 박주현 기자 2025-01-07
"만성통증 여성엔, 음식이 곧 약"...남성은? 이곳저곳 쑤시고 아픈 여성에겐 건강에 좋은 각종 음식이 만성통증을 누그러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성들에겐 음식의 통증… 김영섭기자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