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뒤로 100보 걸어라"...칼로리 30% 더 태운다 하루에 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만 보를 채우기가 버거운 사람도 있고, 바쁜 일정에 시간을… 지해미 기자 2023-11-16
'만병의 근원' 몸속 냉기...온기 보충하는 음식은? 우리 몸의 찬 기운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배를 차게 하면… 정희은 기자 2023-11-16
백지영 걱정한 엉덩이쪽 '이것'...왜 자꾸 쌓이는 걸까? 최근 가수 백지영이 아이브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흰 치마에 부츠를 신은 백지영은 한 바퀴 돌아보라는 말에 뒤돌며 “셀룰라이트는 없냐”며… 최지혜 기자 2023-11-16
"맵찔이는 어쩌라고"...온통 ‘매운맛’ 유행, 잘 먹으려면? 한국인의 매운맛 사랑은 각별하다. 수많은 이들이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이유로 매운맛을 즐긴다. 최근에는 매운 만두, 버거 등… 최지혜 기자 2023-11-16
잠 부족한 女, 당뇨병 위험 높아…얼마나 자야 할까? 잠이 부족한 여성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으며 폐경 후 여성의 경우 그 위험성이 더욱 두드러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11-15
“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배부른 소리한다’ 비난받던 배고픈 학회, 세계적 학회로 “유럽에 유럽비만학회, 미국에는 미국비만학회가 있다면, 아시아엔 대한비만학회가 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아일랜드 더블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회. 제이슨 핼포드… 이성주 기자 2023-11-15
"먹을 땐 몰랐다" 먹고나서 기분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기분이 처진다 싶을 때는 잠을 푹 자는 게 좋다. 운동을 한 뒤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방법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