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 거부" 英 왕세자비, 양조장서 술 일절 안 마셔… '이 병' 극복 후, 철저한 자기 관리? 영국 왕세자비 캐서린 미들턴(44)이 스스로에게 단 한 잔의 음주도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영국… 이수민 기자 2026-03-18
“밤마다 숨 멈춰 7번 깨어나”…178㎏男, 다리 감염돼 108kg 뺀 사연은? 체중 178㎏에 달하던 한 남성이 밤마다 숨이 멈춰 일어나다 심각한 다리 감염으로 절단 위기를 겪은 뒤 108kg을 감량한… 정은지 기자 2026-03-18
"아들 살려달라" 英 유명 모델 출신 방송인, 대국민 호소… 아들 앓는 '희귀질환' 뭘까? 영국의 유명한 모델 출신 방송인 케이티 프라이스(47)가 희귀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을 위한 호소 글을 올렸다. 지난 14일… 이수민 기자 2026-03-17
짜장라면, 짜장밥 먹었더니 “어, 혈당이”… 스파이크 현상 일으키는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어도 입맛을 바꾸는 것이 참 어렵다. 중년의 나이에도 어릴 때 좋아했던 짜장면, 라면이 여전히 맛 있다. 몸의… 김용 기자 2026-03-17
한국에 마른당뇨, 이렇게 많았나?...미국의 2~3배로 사뭇 충격 당뇨병을 살이 좀 찐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국인의 약 35%에게는 ‘마른 당뇨’라는 독특하고도 위협적인 복병이 존재한다는… 김영섭기자 2026-03-17
“치킨 먹을때 조심해야”… ‘이것’ 삼키고 방치했다가 패혈성쇼크 실수로 닭뼈를 삼킨 뒤 식도에 구멍이 생기면서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 질환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됐다. 환자는 패혈성 쇼크 상태로… 지해미 기자 2026-03-17
매주 5㎏씩 빼겠다고?...다이어트 실패하게 만드는 흔한 실수 만물이 소생하는 봄. 가벼워진 옷차림과 여름 대비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기다. 하지만 살을 빼는 것도, 유지하는… 권순일 기자 2026-03-17
블루베리만 먹으면 손해?…안토시아닌 풍부한 음식 4가지 건강해지려면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의 음식을 먹는 게 도움된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띤 ’퍼플 푸드‘는 혈관 속 피를 맑게 해주고… 최지혜 기자 2026-03-17
손예진, 갈비뼈 드러난 몸매…‘11자 복근’ 비결 뭐길래? 배우 손예진이 늘씬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혜 기자 2026-03-17
보리밥, 귀리 맛 없어? “어, 혈당-혈관이 ”…몸속 중금속 배출에 좋은 것은? 잡곡밥은 몸에 좋지만 호불호가 갈린다.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도 있다. 혈당-혈관에 좋은 보리밥, 귀리도 마찬가지다. 쌀밥에 길들여진 사람은… 김용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