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젊은층 건강 앗아가는 ‘이 증상’…유산균이 도움된다고? 콜레스테롤은 몸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소화액인 담즙을 만들기도 하며, 여러 호르몬 및 비타민 D등을 생성하는데 재료가… 정은지 기자 2024-04-01
[건강먹방] 무설탕 식품 속 ‘대체당’…부작용 피하려면 어떻게? 무설탕 음료, 제로 초콜릿 등 ‘저당’을 강조한 식품이 출시되고 있다. 저당 제품에는 설탕 대신 대체당이 주로 쓰인다. 아스파탐,… 최지혜 기자 2024-03-11
고기 안먹고 채식 많이 하는데...웬 고지혈증? # 30대 채식주의자 김모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고 깜짝 놀랐다. 아직 젊은 나이고, 비교적 날씬한… 정희은 기자 2024-03-10
함께 살면 혈압 낮추고 심장병 예방...반려동물의 건강 효과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웃을 일이 더 많아진다. 친구처럼 가족처럼 자신을 위로해주는 반려동물과의 교감은 사람에게서 받지 못하는 무조건적인… 김수현 기자 2024-02-23
피가 탁해지고 혈관이 굳는다고? 꼭 줄여야 하는 음식 4 나이 들수록 건강검진에서 주의 깊게 체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이다. 이 수치가 높으면, 피가 탁해지면서 고지혈증과… 김수현 기자 2024-02-12
제철 ‘검은콩’, 갱년기 여성에게 특히 좋은 이유 지금이 제철인 검은콩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블랙푸드’의 대표주자이다. 전부터 반찬으로 먹었던 콩자반이나 검은콩을 넣은 잡곡밥은 알고 보면 노화와… 김수현 기자 2023-11-22
심장에 독인 중성지방, 뇌에는 약이다?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심장엔 좋지 않지만 뇌에는 좋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8만 명 이상의 노인을 6년 이상… 한건필 기자 2023-10-27
밥 먹은 후 잠깐이라도...산책이 좋은 이유 걷기는 몸에 무리가 적고, 특별한 기구도 필요 없으며, 마음만 먹으면 다른 운동에 비해 쉽게 할 수 있는 운동… 지해미 기자 2023-10-25
[건방진 퀴즈] 3kg 살 찌우기가 힘들까? 살 빼기가 어려울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 5 Q. '살=지방'이라고 할 때, 다음 둘 중 더 어려운 쪽은? ① 마른 A씨가… 정은지 기자 2023-08-30
치매 위험, '이럴 때' 더 커진다 (연구)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치매를 앓고 있다. 2050년에는 고령화로 이 수치가 1억5200만 명으로 세 배 가까이… 박주현 기자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