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치매 부른다? “배우자 사별하면 발병 위험 ↑”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 보건 연구소(IS글로벌)는 인지… 장자원 기자 2025-07-04
“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지해미 기자 2025-07-02
“둘째 임신 중 말 어눌해지고 팔 힘 빠져”…임신 탓인 줄 알았는데 ‘이 병’, 뭐길래? 둘째 임신 중에 말을 제대로 할 수 없고 팔에 힘이 빠지던 증상이 결국 운동신경질환으로 진단 받은 사례가 공개됐다.… 정은지 기자 2025-06-27
“왼쪽 윗배 너무 아파하더니”…29세男 ‘이 병’ 진단 받고 3주 후 사망, 무슨 일? 29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복통과 함께 급격히 악화된 건강 상태로 끝내 세상을 떠난 사연이 공유됐다. 급성 중증 괴사성… 정은지 기자 2025-06-27
조력 존엄사 허용하는 국가 늘고 있어…한국 상황은? 조력 존엄사는 의사의 도움을 받는 자살이다. 극심한 통증을 겪는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약물을 주입하여 삶을… 김용 기자 2025-06-25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김영섭기자 2025-06-24
백혈병 완치됐던 11세 소녀 사망…병원서 ‘이 실수’로 280억원 배상 판결, 무슨 일?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았던 미국의 11세 소녀가 다시 찾은 병원에서 과다 용량의 진통제를 처방받은 후 며칠 만에 세상을… 정은지 기자 2025-06-23
대마초, 모기 박멸에 효과적?…“48시간 내 살충” 매년 전 세계적으로 모기 매개 질병으로 백만 명이 넘는 생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다른 모든… 박주현 기자 2025-06-19
“새벽에 일어나 아파하더니”…몇 시간 만에 사망한 14세 소년, ‘이 균’ 감염 탓 미국에서 14세 소년이 세균에 감염된 뒤 잠에서 깨어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돼 사망하는 안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6-18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이경규·김구라·임미숙...공황장애 공포 어떻길래? 이경규 김구라 차태현 정형돈 임미숙의 공통점은? 모두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 유명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주로 호소하면서 ‘연예인… 김은재 기자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