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면 32개 암 위험...암 진단 40%가 비만 때문 비만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비만이 치명적인 질병인 암에 미치는 영향은 우려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박주현 기자 2024-05-12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런 것’도 암 위험 높인다고? 대기오염이나 담배가 폐암 등의 발암 물질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잘 의식하지 못하지만 암 발생… 권순일 기자 2024-05-12
“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최지혜기자 2024-05-11
"일직선으로 못 걸어"...30번 검사 후 '이것' 진단, 10대 사연은? 30번의 검사 끝에 뇌에 종양이 생긴 사실을 발견한 11세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노샘프턴에… 최지혜기자 2024-05-09
"4개월 동안 생리가?"...의사도 원인 몰라 극한 생리 겪는 女, 사연은?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20대 한 여성이 4개월 동안 생리가 지속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너무도 변덕스러운 생리 주기가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정은지 기자 2024-05-08
“암세포, 굶겨 죽여라!”… '이것' 차단하는 약물로 폐암 치료 폐암의 암세포를 쫄쫄 굶겨 죽이는 약물이 면역세포(T세포)의 힘을 강화하고 암세포의 힘을 약화해 좋은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05-07
“암세포, 콜레스테롤 수치 확 낮추면 맥 못춘다?” 암세포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 암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팀은 암세포의… 김영섭기자 2024-05-05
"5년? 10년?"...대장암 검사는 몇 년마다 받아야 할까 55세 미만 인구에서 발생한 대장암 비율은 1995년 11%에서 2019년 20%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대장암… 박주현 기자 2024-05-05
암수술 후 좀처럼 힘든 소화?...홍삼, 위장장애 개선 효과 위암이나 췌장암 등 소화기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회복기에 홍삼으로 영양을 보조하면 위장장애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