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이 벌써?" 유나, 피곤하면 눈 떨려…'이것' 챙긴다고? 그룹 ITZY(있지)의 멤버들이 영양제로 건강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ITZ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원 기자 2024-10-24
“20세 때 간에 20cm 종양”...美인플루언서 7년 더 살고 사망, 무슨 사연? 미국의 인플루언서 레이첼 야페(27)가 7년간 간암을 앓다가 결국 사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 레이첼… 최지혜 기자 2024-10-23
"11세 전에 생리해도"...젊은층 유방암, 빨라진 사춘기 때문? 미국에선 50세 미만 여성의 유방암 발병률은 지난 20년 동안 15% 이상 늘었다. 왜 유방암에 걸리는 젊은 여성이 늘고… 김성훈 기자 2024-10-23
"혈액암 환자 맞춤형 치료, 한국 과학자들이 이끕니다” “백혈병이 난치병에서 ‘관리 가능한 병’으로 바뀌었지만, 환자마다 약 효과와 부작용, 내성이 달라서 치료 성과를 장담할 수 없어요. 환자들의… 이성주 기자 2024-10-23
"귀 뒤 볼록한 혹 '이것' 뭉치라고?"...40년간 혹 숨겨온 70대女, 혹 떼낸 결과는? 귀 뒤에 마치 작은 콩팥처럼 생긴 혹을 가지고 산 70대 여성이 40년간 숨겨오다 마침내 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4-10-23
"얼굴 한쪽이 찌릿찌릿"...발작 후 의식잃은 20대女 결국 '이암', 무슨 일? 일주일 내내 두통을 겪다 얼굴이 바늘로 찌르는 듯한 증상까지 겪은 후 악성 뇌종양을 진단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0-22
"내 자궁이 두개?"...두 번 유산, 6년간 임신 안되더니, 무슨 사연? 임신이 어려운 이유를 찾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10-22
직장암 수술 전 '이것' 먼저 하면...치료 효과 '쑥' 직장암 종양 제거 수술 전, 항암·방사선 치료를 모두 시행하면 생존율과 항문보존율이 높아지는 등 치료 효과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종언 기자 2024-10-21
"멍울이 전부가 아냐"...女 놓치기 쉬운 유방암 징후 7가지 국내 국가암등록사업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방암은 한국인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종이다.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2021년 기준 연간 10만명당 68.6명으로… 정희은 기자 2024-10-21
말기 췌장암이었던 56세 과학자...완치 2년, '이 치료법'이 삶 구했다, 뭐길래? 췌장암은 가장 치명적인 암 중 하나로 대부분 4단계에 이르러서야 진단이 내려지며, 5년 생존율은 약 3%에 불과하다. 영국 일간지… 박주현 기자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