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체벌, 무조건 나쁘다”...나쁜 결과 16가지 빚는다? 유엔은 2006년 코피 아난 사무총장 명의로 어린이에 대한 일체의 체벌(신체적 처벌) 금지를 전 세계에 촉구했다. 현재 65개국이 체벌을… 김영섭기자 2025-05-07
왼손잡이, 자폐증이나 조현병 겪을 위험 크다? 전 세계 인구의 약 10%인 왼손잡이는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을 겪을 확률이 오른손잡이에 비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손잡이 역시 이들… 박주현 기자 2025-05-07
기분이 좋든 싫든 모든 소리에 동공 확장되면 ‘이것’ 심각 이명(귀울림)을 진단할 때 얼굴의 미묘한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한건필 기자 2025-05-07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신진대사부터 혈당까지 달라지는 효과 걷기는 신체 및 정신 건강에 좋지만 언제 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다르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이나 후의 걷기는… 김성훈 기자 2025-05-07
불안·우울 청소년, SNS 하루 50분 더…만족도는 낮아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청소년이 소셜 미디어 이용 시간이 더 많지만 그 만족도는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네이처 인간… 한건필 기자 2025-05-07
"진작 포기했는데" 44세에 임신 충격...엄마 되기 두렵다 자해까지, 왜? 오랜 시간 아이를 원했던 줄리엣 오웬-너탈(50)은 44세에 기적처럼 임신에 성공했다. 하지만 기뻐해야 할 임신 소식에 그는 자살 충동을… 지해미 기자 2025-05-07
"자러 들어간 남편, 몇 시간 뒤 사망"…죽음, 미리 대화 못했다고 후회한 女, 무슨 사연? 갑작스러운 죽음은 언제나 남겨진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그 죽음을 '준비하지 않은 채' 맞이했을 때 슬픔은 더 큰 혼란과… 정은지 기자 2025-05-06
사과·홍차·베리류·감귤류...'이 성분' 덕분에 건강노화에 좋아 사과 홍차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이 건강한 노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5-06
엄마 피부 온기, 모유 수유엔 ‘약’…인지발달은 글쎄? 임신 28~31주 사이에 태어나는 초미숙아는 출산 직후 산모와 피부 대 피부 접촉을 하는 것이 모유수유 효과를 개선하지만 아기의… 한건필 기자 2025-05-06
40대 이상 운동 안했다가...뇌에 일어나는 일 끔찍, 반면 운동하면? 45~65세 사이 신체활동을 늘리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이 시기에 운동 부족은… 지해미 기자 202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