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아이, 생식력 떨어진다? 남성불임인 경우에 난자에 정자를 직접 주입하는 정자직접주입법(ICSI)으로 태어난 아이는 아빠와 마찬가지로 생식력에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2-08
자궁적출한 ‘빈궁마마’ 마음 황폐화? 자궁암을 치료하기 위해 자궁을 다 적출해 내든 부분적으로 절제하든 여성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궁암으로 적출수술을… 이진영 기자 2010-02-07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엄마 관심, 자녀의 ‘전략적 사고’ 좌우 아이의 ‘실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기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거나 어떤 것에 관심을 보일 때는… 박양명 기자 2010-02-07
초유는 면역성분 가득한 ‘엄마의 사랑’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들은 장이나 귀, 호흡기 감염이 잘 생기지 않고 면역력도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초유는… 강경훈 기자 2010-02-06
임신부우울증, 아기 자라서 폭력성↑ 엄마가 임신 중에 우울증을 겪었다면 아기가 자라 청소년기에 들어섰을 때 폭력성을 포함한 반사회적 성향을 보일 위험이 큰 것으로… 김나은 기자 2010-02-06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
임신부 우울증 치료, 침술이 효과적 많은 임신부들이 우울증이 와도 우울증 약을 먹지 못하고 힘들게 견뎌내는 가운데 침술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이진영 기자 2010-02-05
납이 ADHD 어린이 과잉행동 유발 환경독소로 잘 알려져 있는 납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어린이의 과잉행동을 촉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조엘 니그 교수팀은 8~17세 사이… 최승식 기자 2010-02-05
배려하는 마음, 나눌수록 커진다 누군가가 남을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이타심’이라고 불리는 이 감정은 보는 것만으로도… 박양명 기자 20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