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돌출되고 실명된 男"...술 취해 3시간 엎드려 잤다는데 한 남성이 폭음 후 엎드린 자세로 잠을 자다 한쪽 눈이 실명되는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최근… 지해미 기자 2024-02-14
"몸에 스티커 붙여 '간 콩팥' 상태 알 수 있어"...어떻게? 건강 검진 때 몸속 상태를 알기 위해 하는 검사는 CT와 MRI이다. 그런데 몸에 스티커를 붙여 몸속의 장기가 손상됐는지… 박주현 기자 2024-02-13
"삶의 질 떨어지네"...생활과 업무 경계 바로잡기, 어떻게?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이 급증하면서 일터와 집, 일과 삶 사이의 경계선이 모호해졌다. 이에… 김근정 기자 2024-02-12
"암환자 숨 넘어가듯 코 곤다면?... '이것' 때문 심부전도 위험 수면무호흡증이 일반 심장병 환자뿐만 아니라 항암제 치료를 받은 암 환자에게도 상당히 많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김영섭기자 2024-02-12
“올겨울 고뿔은 왜 이리 안 떨어지지?”…징후 12가지 감기(고뿔)는 열흘 안에 낫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감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2-12
찌뿌듯하고, 욱신욱신...설 연휴 후유증 줄이는 방법은? 설을 맞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였을 것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고향을 찾고, 이리저리 시간을 쪼개 친척들을 찾아보고,… 권순일 기자 2024-02-12
“진짜 내 살 되기 전에” …명절 '급찐살' 빼는 골든타임은? 명절 연휴에 기름진 음식과 술로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이지원 기자 2024-02-12
폐경기증후군 치료법이 치매 위험 높인다? 폐경기가 되면 대부분의 여성은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폐경기증후군을 앓는다. 얼굴이 붉어지고, 우울증이 심해지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이런… 박주현 기자 2024-02-11
고령화 대재앙 치매…‘진인사대천명’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노년(고령) 인구가 973만 411명으로 전 국민의 18.96%다. 이는 전년(926만 7290명) 대비… 박효순 기자 2024-02-11
박나래, '이 수술'만 세 번째...은퇴까지 고민,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세 번째 성대 수술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이지원 기자 202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