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 잘 안보여"...6년 후 전세계 아동 근시 7억 4천만 넘는다 전세계 소아청소년 3명 중 약 1명이 근시이며, 해당 연령대의 근시 유병률은 2050년까지 7억 4000만 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지해미 기자 2024-09-26
심부전 급증, 왜 이리 많나... 심장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심장에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고 다시 받아들이는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면 심부전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으로 인해 심장 혈관(동맥)이 일부… 김용 기자 2024-09-26
고급 회 요리 '이 생선'의 내장..."피부 주름 없애준다고?"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해 고급 회 요리로 인기가 많은 참돔, 그리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감성돔..., 비린내 풍길 것… 정은지 기자 2024-09-26
노브라 선호하는 화사, "속옷 차면 밥 얹혀"…벗으면 좋은 이유는? 그룹 마마무 화사가 노브라를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아침먹고가2’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이지원 기자 2024-09-26
"식품포장재에 유방암 유발 화학물질 189가지 나와" 비닐 랩으로 진공 포장하는 수축포장이 된 식품이나 판지 쟁반 또는 종이 용기에 담긴 음식이 유방암 관련 거의 200종의… 한건필 기자 2024-09-25
김희애, 의외의 취미 '이것'... "살 빠지고 폐 건강도 좋아져" 배우 김희애가 새로운 취미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프리다이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최지혜 기자 2024-09-25
"기침하다 갈비뼈 부러지는 줄"...독감이라더니 '이 병', 죽을 뻔 한 사연은? 패혈증을 독감으로 오진해 목숨이 위험할 뻔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패혈증은 신체의 면역체계가 감염에 과잉 반응해 장기와 조직을 손상시키는… 지해미 기자 2024-09-25
"독학으로 男음경 키워줘"...20년간 확대술 해온 태국男, 정체 충격 태국에서 의사 면허도 없이 20년동안 남성 음경확대 시술을 해온 한 남성이 체포됐다. 한 고객이 실리콘 주입 후 심각한… 정은지 기자 2024-09-25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 빠질까?"...칼로리 제대로 줄이려면 칼로리는 음식에 들어있는 에너지를 측정하는 단위다. 사람의 몸은 모든 세포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하다. 자동차에 연료가 필요하듯이,… 정희은 기자 2024-09-25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막 먹어?"...식욕 낮추려면 '이렇게' 체중 감량을 위해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전보다 자주 배가 고프다. 이전에 섭취하던 칼로리에 몸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럴… 지해미 기자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