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만들다 봉변”…얼굴 화상, 각막까지 손상된 女, 어쩌다? 셀러리 주스를 만들던 중 믹서기 속 내용물이 분출되며 얼굴에 1도 화상과 심각한 눈 부상을 입은 한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4-22
남의 뒤 자꾸 캐다 보면 살찌고, 머리 나빠져...왜? 가까운 사람의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를 살짝 엿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이웃집은 뭘 하면서 사는지 궁금한가. 남의 사생활이 궁금할… 권순일 기자 2025-04-22
“양쪽 눈 뜨고 태어나"...잠 잘 때 눈 감지도 못한 아기, '이 희귀병'이라고? 보통 아이들은 눈을 감고 태어나지만 두 눈을 크게 뜨고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엄마 뱃속에… 정은지 기자 2025-04-21
병원서 ‘이 검사’, 방사능 노출돼 암 위험 높인다 컴퓨터단층촬영(CT) 때 방사능 노출로 인해 암 유발 위험이 있다는 연구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로 인한 암 발병이 연간… 한건필 기자 2025-04-21
“이곳저곳 아프고, 살 자꾸 찌네”…노화에 ‘잘’ 대처하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몸에는 반갑지 않은 크고 작은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에는 주름이 생기고, 아픈 곳이 많아지며, 잠은 없어지고,… 권순일 기자 2025-04-21
“코가 선택한 친구”…여성 우정, 냄새로 결정된다? 처음 만난 두 여성은 몇 분 안에 서로 친구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냄새로 판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5-04-20
햇볕이 혈압에 체중까지 낮춰?…효과 보려면 이렇게 햇볕은 피부를 상하게 하는 ’적‘으로 여겨지기 일쑤지만 태양의 자외선(UVR)은 비타민 D 합성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과 혈압 낮추기에 도움이… 김성훈 기자 2025-04-20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빨리 걸어야”...중년 이후 살 안찌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 근육의 양은 줄어들고 신진대사는 느려져 살이 찌기 쉽다. 거기에 활동량까지 감소해 예전만큼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지 못하는… 권순일 기자 2025-04-20
오늘도 꿀잠 자면…특히 ‘이 부위’ 건강에 좋다? 잠을 푹 잘 자면 간염 등 각종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할 걱정을 크게 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9
“美 세계보건지원 중단으로 2500만 명 목숨 잃게 될 것” 미국의 세계 보건 지원금 전면 중단으로 인해 향후 15년 동안 세계적으로 약 2500만 명이 사망할 것이란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전공개 논문… 한건필 기자 202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