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하루 4000보 걸어라"...뇌 MRI 찍었더니 '화들짝' 최근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1~2주 전까지만 해도 이상 기온이라 느낄 정도로… 정희은 기자 2023-12-19
"45세 이하 女 유방암 무섭다면?"... '이것' 하면 발병 낮춰 걷기, 자전거타기 등 신체활동이 45세 이하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최대 10% 낮춰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2-19
"추위에 ‘덜덜덜’ 떠는 것도 운동된다"...무슨 소리? 강추위에 몸이 저절로 덜덜 떨린다. 이렇게 몸이 움츠러드는 날씨에는 운동하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추위에 몸을 떠는 것이 그… 권순일 기자 2023-12-19
"1분에 22회" 세상에서 가장 심장 늦게 뛰는 男, 어떻게 살지? 세계에서 심장이 가장 느리게 뛰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거의 심장이 멎은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국 뉴캐슬에… 정은지 기자 2023-12-17
다리에 거미줄 같은 혈관이…여성에 2배 많은 '이 질환' 다리에는 60여 개의 정맥이 있는데, 정맥 판막의 이상으로 피가 심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다리에 고이거나 역류하는 것이 ‘하지정맥류’의 주요… 박효순 기자 2023-12-15
“혈관 막혀도 몰랐네”...고지혈증 잡는 식습관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생선류, 콩류, 통곡류, 저지방 유제품,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이 도움 김용 기자 2023-12-14
“온몸에 물집터져" 붕대 감은 英소년...생사 갈림길에, 무슨 사연? 물집이 온몸을 뒤덮는 희귀 피부병을 앓고 있는 소년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패혈증과 폐렴이 걸려 살날이 얼마 남지… 최지혜기자 2023-12-12
걷고 달리는데...뱃살은 왜 잘 안 빠질까? 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특히 뱃살을 줄이는 것은 쉽게 이루기 힘든 도전이다. 뱃살을 만드는 복부 지방은 다른 체지방에… 권순일 기자 2023-12-09
61세 박준금 “과감한 노출”...중년 다이어트 비결은? 중년 제니라 불리는 배우 박준금(61)이 과감한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어깨가 훤히 보이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거나 등과 허리가… 최지혜기자 202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