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남성호르몬에서 샘솟는다 남성은 남성호르몬작용으로 인해 선천적으로 여성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노리치 대학병원의 샘 슈스터 교수팀은 남녀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세아 기자 2007-12-22
장마철 뇌에 먹구름이 끼면 변덕스런 날씨가 되풀이되는 장마철이다. 장마철에는 인체도 영향을 받아 뇌에도 먹구름이 끼기 십상이다.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조절 물질인… 이성주 기자 2007-07-03
몸을 경영하라 요즘처럼 무더위와 소나기가 번갈아 찾아오면, 건강을 위해 운동에 재미를 붙이려는 사람의 운동 탈락(Dropout·중도 포기)이 속출한다. 마라톤, 자전거타기, 조기축구… 이성주 기자 2007-06-21
108배가 기적의 명약이라 한들... 최근 한 방송사가 <0.2평의 기적, 절하는 사람들>이라는 프로그램을 내보내자 사람들 사이에서 ‘108배’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문정태 기자 2007-06-05
몸무게 1kg 늘면 무릎 관절 부담 4배로 증가 자동(Auto)이든 수동이든, 클러치가 없는 승용차는 없다. 클러치가 빡빡하면 폐차할 운명에 다가섰다는 얘기. 사람도 승용차의 클러치에 해당하는 관절이 건강하지… 이성주 기자 2007-05-21
가족 모이면 갈등… “이것도 병일까” 《“매년 명절에 아들이랑 언쟁을 벌이고 있어. 서울 사는 둘째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아. 나를 무시하는걸까?… 이성주 기자 2007-04-09
여성형 유방 “브래지어를 차야겠군.” K대 시간강사 유모씨(36). 봉긋한 가슴 때문에 동료들과 대중목욕탕에 갈 때마다 놀림을 받다 요즘 ‘사우나탕 기피증’이 생겼다.… 이성주 기자 2007-04-09
밥 잘 먹으면 보약 필요 없다. “밥 잘 먹어야 튼튼해진다.”(아빠)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건데요?”(다섯살 아들) “그건 말이다, 그건….” 잘 자고 잘 먹는 것은… 이성주 기자 2007-04-02
학교가기 싫어』떼쓰는 아이, 잘못하면 큰병 부른다.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해 걱정이에요.” 대부분의 아이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가는 것을 즐겁게 여긴다. 그러나 아침마다 집을… 이성주 기자 2007-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