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선 일사병 안전하다고? 전국이 맑고 푹푹 찐다. 경기 남부, 영서지방 남부, 충청 북부 내륙은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아침 최저 23~24도,… 이지원 기자 2019-08-05
덥다고 술을 벌컥벌컥…탈진, 심혈관질환 유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술을 마시며 더위와 갈증을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여름철인 6~8월에 겨울 등… 권순일 기자 2019-08-04
장년층 폭음, 2030보다 심각하다(연구)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젊은이들은 그 윗세대보다 술을 점차 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는 2000년에 성인이 된… 이용재 기자 2019-08-02
치매 막는 ‘똑똑한 콜레스테롤’ HDL 수치, 어떻게 높일까?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4명은 지금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 30세 이상 성인 약 1400만 명이 이상지질혈증을 앓고 있다.… 연희진 기자 2019-08-01
위염이 자칫 위암으로...“단짠단짠 주의해요" 위염은 '위장이 걸리는 감기'라고 불릴 만큼 흔하다. 하지만 만성위염은 위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가볍게만 여겨선 안 된다.… 문세영 기자 2019-07-26
남자 3명 중 2명이 위험 단계.. '고혈압 대란' 막는 운동은? 최근 고혈압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자 3명 중 2명이 고혈압 유병자이거나 고혈압 전단계(2018년 질병관리본부)로 나타났다. '고혈압… 김용 기자 2019-07-18
결혼-출산 안 하는 여성, 유방암 위험 높아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는 '유방암'이다. 최근 한 해간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2만여 명이다. 독신 여성과 결혼 후… 문세영 기자 2019-07-16
일찍 일어나는 사람, 뇌도 심장도 더 튼튼 (연구)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아침을 늦게 맞이하는 저녁형 인간보다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문세영 기자 2019-07-15
과음하는 40대 남성, 양반다리 못한다면 문제는?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운동이 가능한 것은 '고관절' 덕분이다.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는 이 부위는 상체의 하중을 분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문세영 기자 2019-07-10
맥주가 통풍 부른다? 모든 술이 통풍의 원인 통풍은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표현될 만큼 극심한 통증이 수반된다. 여성 출산의 고통과 비교되는 대표 질환이기도 하다. 통증의 정도를… 문세영 기자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