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유방암 위험 낮아 (연구) 아침형 인간은 상대적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학의 에바 셰른하머 연구진은… 연희진 기자 2019-06-28
전날 술 때문에.. 이온 음료, 숙취 해소에 도움 될까? 술 마신 이튿날 ‘이온 음료’라 불리는 전해질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숙취를 빨리 해소할 수 있으리란 믿음에서다. 미국… 이용재 기자 2019-06-26
맥주 판매량 느는 여름...과한 음주, 관절 건강 위협 후덥지근한 날씨로 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따금 한두 잔의 맥주로 청량감을 주는 것은 괜찮지만 과한 음주는 위,… 문세영 기자 2019-06-26
음주의 흔적, 얼마나 오래 남을까? 25일부터 음주 운전 단속 기준이 강화되었다. 술을 마셨을 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운전을 하지 않는 게 옳다. 그렇다면… 이용재 기자 2019-06-25
돌연사의 징후 협심증.. "운동과 음식으로 예방 가능" 언덕이나 계단을 올라갈 때 가슴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버스를 타기 위해서 갑자기 뛰면 가슴 한가운데가 무거운 느낌이… 김용 기자 2019-06-24
노화 방지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4 전문가들은 “당신이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느냐에 따라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바뀐다”고 말한다. 이는 식습관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면… 권순일 기자 2019-06-23
잠복결핵, 결핵 되지 않으려면? 예방 수칙 5 안동에서 어린이집 출강 강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는 일이 벌어지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결핵은… 문세영 기자 2019-06-22
돌연사의 원인 뇌졸중.. 혈관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뇌졸중은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다. ‘중풍’이라고도 불려왔던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힌 뇌경색과 이 혈관이 터지면서 출혈이… 김용 기자 2019-06-21
얼굴에 생기는 암,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 높아 두경부암은 치료가 어려운 질환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조기 발견을 통해 빨리 치료를 받으면 완치 역시 가능하다는 게 이비인후과 전문가의… 문세영 기자 2019-06-21
벌써? 빨라지는 갱년기..“근력 운동으로 후유증 예방" 바쁘게 살다보면 나이를 잊는 경우가 있다. 불현듯 돌아보면 "벌써 중년?"을 실감한다. 여성은 몸의 변화로 '중년'을 쉽게 느낄 수… 김용 기자 2019-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