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
갱년기에 술 한 잔도 해로운 이유 갱년기(폐경기)에는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식은 땀이 흐르고 불면증, 안면홍조, 비만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김영섭기자 2023-05-13
"졸음운전도 혈액검사로 측정 가능"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의 수면 부족 여부를 측정하는 혈액 검사가 2년 이내에 가능해져 졸음 운전자나 고용주를 처벌할 수 있는… 한건필 기자 2023-05-09
췌장 나빠지고 살도 찌는 가장 위험한 생활습관은? 부모, 형제, 자매 등 직계 가족 중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 이상 있거나, 나이와 상관없이 췌장암 환자가 둘 이상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이 아닌지 의심해야 김용 기자 2023-05-09
술 먹고 필름 끊긴다면… 'OO'이 도움 홍삼 섭취가 알코올성 인지 장애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코올성 인지 장애는 지나친 음주로 치매 증상이… 장자원 기자 2023-05-08
근력 감소...노년기 치매 위험 신호들 나이가 들면서 근력이 떨어지고 움직임은 느려진다. 일어나서 앉고, 걷는 등 일상적 활동이 더 힘들어지는 것. 이것이 단순 노화를… 이보현 기자 2023-05-08
치매도 유전?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 5 노년에 가장 무서운 질병은 바로 ‘치매’이다. 다른 질병은 치료라도 시도해 볼 수 있지만, 치매는 확실한 치료법이 아직 없다.… 김수현 기자 2023-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