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먹는 ‘국민 약’ 되어버린 고지혈증 약 의사: “당뇨나 혈압약 외에 드시는 게 따로 더 있나요?” 환자: “아~, 콜레스테롤 약도 먹습니다.” 의사: “수치가 얼마나 되나요?”…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9-19
“그 XX 때문에”…수면내시경 받다 욕설하는 사람, 왜? “그 XX 때문에. 회사 못 다니겠어, 성격 드러워” “회사 식당 밥 왜 그래, 토 나와. 된장국에서 X냄새 났어.”… 에디터 2024-09-19
식품에 3600개 넘는 화학물질 침투... "79종은 생식기 위협한다" 세계적으로 식품의 저장, 처리, 포장 과정에서 3600개 이상의 화학물질이 식품에 침투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 중 79종은 암,… 한건필 기자 2024-09-18
"온몸 불타듯 화끈, 왼쪽 눈 실명"...'이 약' 먹은 수영복 모델에게 무슨 일?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기고 왼쪽 눈까지 보이지 않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 항생제… 지해미 기자 2024-09-18
"여성이 남성보다 PTSD 유전적 위험 높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외상적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후에 발생하는 정신 질환이다. PTSD가 있는 개인은 종종 플래시백, 악몽,… 박주현 기자 2024-09-18
새로운 XEC 코로나 변이 유럽서 확산...어떤 증상 나타날까? 새로운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지배종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독일에서 처음… 권순일 기자 2024-09-18
지방 축적 막고 혈당 조절까지? 옥수수수염의 숨겨진 비밀 우리가 흔히 마트나 편의점에서 구매해 마시는 옥수수수염차에는 ‘옥수수수염 추출물’이 들어간다. 수 년 전부터 이 추출물이 체중 감소와 지방… 천옥현 기자 2024-09-18
“팔에 힘 빠지고 뼈 삐걱”…노화때문인가 했는데 ‘이 암’, 무슨 사연? 체력이 저하되는 증상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여긴 남성이 골수종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너무 늦지 않게 병원에 간 덕분에… 지해미 기자 2024-09-18
"맹장염인 것 같다더니"...'이곳' 자몽만한 종양 2개 나와, 무슨 일?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부풀어오르고 허리 통증, 변비 등을 겪은 20대 영국 여성이 결국 난소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근 영국… 최지혜기자 2024-09-18
김우빈 "짧으면 6개월 산다해“…비인두암 얼마나 위험하길래?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우빈은 2017년 비인두암… 이지원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