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암, 개인 맞춤 치료한다"...英서 대규모 임상 시작 흑색종,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에 대해 면역요법 중심의 새로운 개인 맞춤형 암치료 대규모 임상연구가 실시된다고 영국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4-10-07
"아직 노벨상 못받았지만"…의학계 노벨상급 발견, 뭐있나 보니 노벨상 발표 시즌이 돌아왔다. 10월 7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 회관에서 생리학 및 의학 분야의 노벨상… 박주현 기자 2024-10-07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김용 기자 2024-10-06
콩이 유방암 유발? 완전히 틀린 말!...“콩은 우리 몸에 좋다” 콩을 좀 많이 먹으면 배 안에 가스가 찰 수 있다. 이 때문에 콩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4-10-06
라면 식사 때 바나나·방울토마토 번갈아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걷기 등 야외 운동을 하기 좋은 날씨다. 밖으로 나설 때 좀 출출하다면 바나나를 먹어보자. 에너지를 공급하고 피로를 더는… 김용 기자 2024-10-04
"K컵 가슴, D컵으로 줄였는데"...유방 썩고 H컵된 21세女, 어떻길래? A B C D E F G H I J K K K....무려 K컵의 거대한 가슴을 지닌 한… 정은지 기자 2024-10-04
“갱년기 증상으로 병원 찾은 여성 너무 많아”... 가장 조심해야 할 ‘선택’은? 갱년기 증상이 유독 심한 사람들이 있다. 여성의 갱년기는 완경(폐경) 여부를 확인하여 판정할 수 있다. 폐경 전후의 광범위한 기간을… 김용 기자 2024-10-04
고기 구이 식사 뒤 배 먹었더니... 발암물질-혈관에 변화가? 오늘 환절기를 실감한다. 오랜 더위에서 벗어나 아침에는 쌀쌀함을 느낄 정도였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예전부터 기침이 나면… 김용 기자 2024-10-02
유방암 치료 후 검사 자주 하면 생존율도 올라갈까? 국군의날이자 임시공휴일인 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전국이… 임종언 기자 2024-10-01
노브라 선호하는 화사, "속옷 차면 밥 얹혀"…벗으면 좋은 이유는? 그룹 마마무 화사가 노브라를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아침먹고가2’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이지원 기자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