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 男보다 2배 높아"...매일 겪지만 진단 어려운 '이 병'은?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이하 CDC)가 발표한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성인 약 330만 명이 만성피로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해미 기자 2023-12-15
임신 때 입덧 왜 하나 했더니... '이 호르몬' 탓 가장 흔한 임신 부작용의 하나인 입덧의 근본 원인과 그 예방 방법을 제시하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태아에 의해 생성되는… 한건필 기자 2023-12-14
"생으로 굶었다" 김혜수 하루 1kg씩 빼…후폭풍 없을까? 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MC 자리를 내려놓으며 소회와 고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 게재된 영상에는 김혜수의… 이지원 기자 2023-12-14
"브래지어 입지 마라"...가슴 오히려 더 탄력 있어져, 이유는? 여성의 가슴을 보호하는 브래지어는 두 얼굴을 지녔다. 편하게 입지 않으려니 가슴이 처질까 고민이고, 입으려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3-12-13
"자궁 아닌 '이곳'에 23주 태아가"...엄마는 임신 몰랐다, 어떻게? 자신이 임신한지도 모른채 지속적인 복통과 극심한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자궁 외 임신을 진단 받고 무사히 아기를… 지해미 기자 2023-12-13
'도파민 세포' 갈아끼운다...국내 연구진 파킨슨병 치료 '선두' 국내 연구팀이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세포가 사라지면서 생기는 파킨슨병은 지금까지 근본적 치료법이 없었다.… 최지현 기자 2023-12-13
"심한 생리통인 줄"...배 아파 몸속 8개 장기 없앤 女, 왜? 복통을 심한 생리통으로 오인한 한 여성이 희귀한 암 진단을 받고 몸속에 8개의 장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3-12-13
정기 검진 중요한 유방암… '치밀유방'이라면 어떻게?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중 1위로, 여성 암 환자 중 20%가 유방암이다. 남성도 유방암에 걸리는데, 유방암 환자 약 200명… 박효순 기자 2023-12-12
"다리 꼬고 허리띠 조이고"...지금 버려야 할 습관들, 왜?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오래 앉아 있을 때가 있다.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주… 권순일 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