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아닌데... 잉꼬부부가 각방 쓰는 뜻밖의 사연? 전립선 비대증인 경우 소변을 너무 오래 참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방광이 늘어나면서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요폐가 생기거나 방광 기능이 손상될 수도 있다. 김용 기자 2023-12-01
"80~90대에도 커진다"...편견에 묻혔던 근육의 '비밀' 80대는 물론 90대 노인도 훈련을 통한 근육 키우기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루크 반 론 인간생물학… 윤은숙 기자 2023-12-01
엄정화 관리 비결은 '저탄고지'?... '이렇게' 하면 건강 해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철저한 건강 관리 루틴이 최근 한 방송에서 공개됐다. 엄정화는 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하고 고강도 운동을… 최지혜 기자 2023-11-30
부인암 환자들 성건강 저하…남편과 스킨십이 해법?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 부인암 여성은 암 치료 과정에서 자궁과 난소 등의 생식기 절제, 질 위축, 질 건조,… 박효순 기자 2023-11-30
어떤 사람이 빨리 늙을까... 노화·노쇠 늦추는 습관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비만 등이 이어지면 당뇨병, 고혈압, 심뇌혈관병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김용 기자 2023-11-30
유독 키 작고 중이염 잦다면...자녀 '이 질환' 확인하세요 터너증후군은 여성의 성염색체 이상이 원인으로, 성염색체 이상 질환 중 가장 흔한 병으로 꼽힌다. 여성에게 X염색체는 두 개가 있어야… 임종언 기자 2023-11-30
직장인 주목!...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건강법은? 사무직 근로자들은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생활이 어렵다. 오히려 체지방은 늘고, 근력은 소실되는 마이너스의 결과를 얻기 쉽다. 하지만 업무를 위해선… 권순일 기자 2023-11-30
추운날 뛰면 살 더 빠진다, 왜? “춥다~ 추워~~” 이불 밖을 벗어나기가 싫을 정도의 추운 겨울 날씨는 운동 마니아들조차 활동을 주저 하게 만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3-11-30
"집콕하면 혈압 더 올라"...추워도 밖에 나가야 하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은 고혈압 환자들의 걱정이 커지는 시기다. 특히 고령층은 기온 탓에 혈압 관리도 어려워지는 데다 가벼운 산책… 최지현 기자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