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면봉을 싫어해... "왜 자꾸 찌르나" 귀가 간지럽거나 물이 들어가면 무의식적으로 면봉을 찾게 된다. 면봉 사용이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귀를… 최지혜기자 2023-08-13
발병연령 낮아지는 만성질환, 조기 치료하려면... 여름 휴가를 맞아 직장인 건강진단(국가검진+알파)을 미리 하려는 수검자들이 종합건강진단센터(건진센터)에 모여들고 있다. 건강진단은 ‘대형질환의 안전벨트’이다. ‘그리스 신화’에 보면 의술의… 이요세 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정희은 기자 2023-08-12
살 빼면 가장 좋아지는 것?... "몸과 밤이 즐겁다" 불볕더위와 태풍 걱정, 업무 등에 시달리면서 축 늘어졌던 사람이 적지 않다. 가을을 재촉하는 처서(23일)를 앞두고 서서히 마음의 여유를… 김영섭기자 2023-08-12
운동 전후 ‘이것’ 필수…헬스장 제대로 이용하려면? 더위와 태풍으로 실외 운동이 쉽지 않은 요즘. 미뤄둔 운동을 하기위해 헬스장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헬스장은 여러 운동기구가… 정희은 기자 2023-08-12
'롱 코비드' 환자 비율 안정화 이끈 요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비율이 10명 중 1명꼴로 안정화되고 있다는 미국 내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3-08-12
지구가 타고 있다... 1℃ 상승마다 정신질환도 증가 수은주를 치솟게 하는 더위가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해친다는 사실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기후변화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의… 한건필 기자 2023-08-11
'주1회 샤워'한다고 혼난 남편... 몇 번 해야 정상? "샤워 횟수로 아내와 싸웠다" 샤워 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다는 어느 공무원의 하소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샤워는 주 1회만 해도… 정은지 기자 2023-08-11
덥다가 태풍 변덕 날씨에... "아이고 내 혈압" 경보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다시 태풍까지 몰려오면서 다사다난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짜증이 나는… 정희은 기자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