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담관암 항체치료법 개발돼 희귀암이자 난치암인 담관암에 효과적인 항체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와 《랜싯… 한건필 기자 2023-06-13
서울아산병원 '암·심장·내분비과', 아태 1위... 다른 국내 병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병원 중 서울아산병원의 암, 심장, 내분비 진료과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023년 임상분야별… 최지현 기자 2023-06-13
매일 비트 주스 마시면 심장마비 위험 감소한다? 빨간 색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비트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암과 염증, 빈혈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장자원 기자 2023-06-13
어깨 괴롭히는 석회 치료… 알고보니 초음파가 팔방미인! 다친 적도 없는데 만성 혹은 혹은 급성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드물지 않게 어깨 회전근개에 발생되는… 에디터 2023-06-13
전이성 전립선암 신약 '플루빅토' 국내 허가 빨라지나 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신약 ‘플루빅토'의 국내 허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허가당국으로부터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로서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신속심사… 원종혁 기자 2023-06-13
술 마시면 60가지 이상 질병 위험 높여 음주가 60여 가지의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전에 술과 관련된 것으로 밝혀지지 않았던 질병도 포함됐다. 영국… 정희은 기자 2023-06-13
감칠맛에 더해...다이어트도 돕는 식품 4 달고, 짜고, 시고, 쓴 맛에 이은 5번째 미각으로 불리는 게 감칠맛이다. 감칠맛은 일본어 우마미에서 나온 말이다. 1908년 이케다… 권순일 기자 2023-06-13
크레아틴은 정말 탈모의 원인일까? 크레아틴은 대표적인 근육강화보충제다. 인기가 높은 만큼 그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연구도 많다. 미국 노바사우스이스턴대 운동생리학자 호세 안토니오 박사는… 이보현 기자 2023-06-12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최지현 기자 2023-06-12
수박·참외 자주 먹었더니, 몸속 염증·노폐물에 변화가? 수박은 라이코펜이 100g 당 4.1 mg으로 토마토(3.2 mg)보다 약 30% 더 많이 들어 있다. 김용 기자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