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박쥐에서 메르스 유사 코로나바이러스 첫 발견 남미 대륙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형태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최초로 발견됐다. 최근 《의학적 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한건필 기자 2025-03-15
미세플라스틱, 몸에 진짜 치명적인 이유…"박테리아 운반하고 약물 내성 갖게해" 미세 플라스틱은 단순한 오염 물질이 아니라 항생제가 없어도 항균제 내성(AMR)을 유발할 수 있는 복잡한 물질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5-03-14
"어깨 쑤시는 이유 너무 많아"…스트레칭 해도 안낫는다면, 염증 탓?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아 온종일 근무하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 가운데는 어깨뼈(견갑골) 통증이 있다. 어깨뼈는 ‘날개뼈’라고도 부른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5-03-14
남편은 몇 살까지 벌어야 할까? 의사는 80세?...최대 리스크는? 고 송해 선생이 생전에 “나는 최고 신랑감”이라는 우스갯소리를 한 적이 있다. 본인이 한 말이 아니라 시중의 우스갯소리를 농담으로… 김용 기자 2025-03-14
헌혈 자주 하면...‘이 암’ 위험 낮아진다? 자주 헌혈하는 사람들은 행복한 기분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헌혈을 하면 건강한 혈액 세포를… 박주현 기자 2025-03-13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암은 대개 5년 상대 생존율로 ‘완치’ 판정을 내린다.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 동안 경과를 살펴서 ‘암을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3-13
"혈관 깨끗, 혈압 안정"...보라색 '이런 과채소' 자주 먹어라 식탁에 오르는 과일·채소 중 보라색(자주색) 계열의 색깔을 가진 식품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있다. 옅은 보라색에서 짙은 보라색에 이르는… 김영섭기자 2025-03-13
“복근운동 하다 ‘성 쾌감’이?”…운동 중 성적 흥분 경험, 실제 가능하다고? 최근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운동 중 예상치 못한 오르가즘을 경험했다고 밝히며, ‘코어가즘(Coregasm)’ 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3-13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 방광암 초기 진단…그룹내 공동 의장 사임 이유가? 카카오그룹 CA협의체 공동 의장을 맡고 있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방광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갑작스럽게 김범수… 김동석 기자 2025-03-13
"일명 '공부 잘하는 약' 먹었다가"...온몸에 이상한 물집 생겨 9명 입원, 무슨 일? 싱가포르에서 기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을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혀 9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모두 기면증 치료에 처방되는… 지해미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