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미국 '사망원인 순위' 4위로 밀려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잠정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19는 2022년 미국에서 4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 됐다고 CNN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팬데믹 초기… 한건필 기자 2023-05-05
임신 우울증....2년 안에 이 질환 위험 83% 높여 산후우울증에 대해선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임신 중 우울증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임산부는 분만에 대한 걱정, 배우자와의… 장자원 기자 2023-04-21
한미약품, 당뇨병 시장서도 1위 노린다…다파론패밀리 출시 한미약품은 최근 다파글리플로진 성분의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인 ‘다파론패밀리’ 6종 출시하고, 처방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판매 전략에 돌입했다. ‘다파론패밀리’는… 김용주 기자 2023-04-14
다이어트하고 치매도 예방하는 생활 습관 100세를 살아도 오랫동안 앓아 누워있다면 행복하지 못하다. 치매와 오랜 병치레 없이 오래 살 순 없을까? 치매 예방과 다이어트… 최승식 기자 2023-04-12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어떤 음식에 많을까? 지방은 무조건 몸에 해로울까? 지방은 나쁘다는 인식과 달리 잘만 이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와… 최지혜기자 2023-04-06
봄철 황사, 심혈관 질환에 치명적 봄에는 미세먼지가 가득한 황사가 자주 나타난다. 이 미세먼지가 심혈관질환 발생에 담배보다 치명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과 홍윤철 교수에… 최승식 기자 2023-03-29
잠이 모자라면 생기는 6가지 위험 잠이 부족하면 온갖 문제가 생긴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관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장병, 당뇨,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건강정보 사이트… 최승식 기자 2023-03-26
혈관 관리, 신호 올 때 해야...좋은 vs 나쁜 음식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 중 몸이 자주 붓는다면 혈관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피가 흐르는 통로인 혈관은 신체 곳곳에 피,… 최지혜기자 2023-03-21
일교차 커지는 봄...'돌연사' 주범은? 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 일교차가 큰 춘분(春分)이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갑작스러운 심장혈관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급격한… 최지혜기자 2023-03-17
생리 일찍 시작하는 여성 심장병 위험 높다 “첫 생리를 언제 시작했나요?” 산부인과 의사가 자주하는 이 질문을 이제는 심장전문의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