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걱정된다면 버터 대신 '이 기름' 먹어야 버터는 칼로리가 높고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이 많아서 심장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증명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7-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김용 기자 2024-07-13
루푸스 원인 찾았다…부작용 없는 새 치료법 나오나 젊은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의 원인과 치료법을 찾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경 오염 물질, 박테리아 및… 한건필 기자 2024-07-13
버섯, 노화 늦추는덴 최고의 채소? 버섯은 진균류다. 하지만 먹거리로 따질 땐, 버섯을 채소로 분류하기도 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 결과를 보면 버섯을 많이 섭취하면… 김영섭기자 2024-07-13
“9kg 빠졌다!“ 심진화 ‘이 운동’…티안나게 뺐다고? 최근 9kg을 감량한 개그우먼 심진화가 여전히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과 산책하는 사진과… 최지혜기자 2024-07-12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최지혜기자 2024-07-12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냐”…여섯 가지나 있다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뚝 떨어진 사람은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폭염엔 온열병만 무서운… 김영섭기자 2024-07-12
"아픈 것도 서러운데"...먹으면 살찌는 약들, 뭐가 있을까? 체중을 불리는 원인은 음식이다. 하지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약물도 체중을 늘어나게 할 수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com)은… 박주현 기자 2024-07-12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박주현 기자 2024-07-11
주당 고기 섭취 30% 줄였더니...대장암 심장병에 놀라운 결과가 일주일에 베이컨 10조각, 즉 가공육 섭취를 30%만 줄이면 10년간 미국에서 당뇨병 35만 건 이상, 심장병 9만2500건, 대장암 5만3300건… 한건필 기자 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