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진, 보기만 해도 뇌기능 활발해진다 엄마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은 안정감을 느끼고 뇌기능이 활발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마리 아살리도우 박사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엄마, 아빠,… 손인규 기자 2010-08-31
겁쟁이도 약 먹으면 용감하게 바뀐다? 뇌의 신경세포에 특정한 약을 주입해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과 마찬가지로 두려움과 공포를 약으로 통제하는… 손인규 기자 2010-08-29
마마보이가 정신건강 약하다고? 천만에! 어머니에게 많이 의존하는 마마보이는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하지만 정신건강 상태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사회가족학과 카를로스 산토스… 손인규 기자 2010-08-29
소설가 이윤기 사망에 이르게 한 심근경색은? 소설가이자 번역가 이윤기 씨가 27일 63세의 나이에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한희덕 섬앤섬 출판사 대표는 "이윤기 선생이 25일 오전 심장마비를… 손인규 기자 2010-08-27
생활속의 스트레스, 생리전증후군 덧난다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월경 직전에 느끼는 생리전증후군(PMS, Premenstrual Symptom)이 더욱 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리전증후군은 여성들이 월경을… 이진영 기자 2010-08-26
생후 6개월 아기, 2분 혼자 두면 “스트레스” 아기는 자기가 잠시 동안이라도 엄마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데이비드… 손인규 기자 2010-08-25
남자형제 있는 여성, 늦게 ‘여자’가 된다 오빠나 남동생이 있는 여성은 또래보다 월경과 성경험이 늦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 프리다 밀네 교수팀은 18~75세 성인… 박양명 기자 2010-08-23
여성이 귀한 곳에 태어난 남성, 수명 짧아진다 사랑하는 짝을 찾기 위해 다른 많은 남성과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태어난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8-23
넘어지는 것 겁내면 신체 멀쩡해도 잘 넘어진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오히려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스테픈 로드 교수팀은 70~90세 노인… 박양명 기자 2010-08-22
여드름약,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 가는 병의 원인? 심각한 여드름 치료에 이용되는 항생제가 소수의 환자들에게 염증성 장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염은 특별한 감염… 정세진 기자 2010-08-22